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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더러운 철학
글쓴이
김진석 저
출판사
개마고원
출판일
2013년 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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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진석

독일 하이델베르크대학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인하대학교 철학과에 재직하고 있다. 철학자와 문학비평가의 길을 가며 텍스트를 분석했지만, 텍스트 해석만으로는 세상이 보이지 않았다. 정치로서의 삶과 직면해야 했다. 계간 『사회비평』 편집주간, 저널룩 『인물과 사상』과 계간 『황해문화』편집위원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Hermeneutik als Wille zur Macht』 『탈형이상학과 탈변증법』 『초월에서 포월로』 『니체에서 세르까지』『이상현실·가상현실·환상현실』 『폭력과 싸우고 근본주의와도 싸우기』 『소외에서 소내로』 『포월과 소내의 미학』『기우뚱한 균형』 『니체는 왜 민주주의에 반대했는가』 『더러운 철학』 『우충좌돌』 『소외되기-소내되기-소내하기』 『강한 인공지능과 인간』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철학일반
더러움에 빠지고 더러움을 무릅쓰는 철학!

지식인의 비굴함과 나태를 고백하는 책『더러운 철학』. 저자는 스스로를 향해 '철학자와 사기꾼은 얼마나 다른가'라고 되묻는다. 현실 곳곳에 뿌리내리고 있는 다양한 철학 담론들 속에서 이념이나 원칙에 따라 행동하지 않는 '더러움'을 찾고 있다. 노자의 무위자연, 도올의 대중 철학, 들뢰즈/가타리의 리좀ㆍ노마디즘ㆍ전쟁기계, 네그리의 다중 등 다양한 담론들 속에서 '더러운 철학'을 다루고 있다. 또한 철학이 '더러운 직업'으로 존재하는 상황에 대한 여러 생각들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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