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71년에 발표된 알퐁스 도데의 제2단편집 『월요이야기 Contes du Lundi』(1873)에 수록되어 있다. 이 작품은 프랑스의 입장에서 모국어를 빼앗기는 슬픔과 고통을 생생하게 그려내 프랑스 국민들의 애국심을 불러일으킨 작품이다. 도서의 극적인 분위기를 표현하기 위한 디자인과 윤디자인의 후원을 받아 가독성 높은 폰트로 제작하였다. 삽화와 쉬운 글을 그리고 가독성 높은 폰트를 통해 전개되는 이야기를 느린 학습자가 이해하기 쉽도록 제작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