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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 2
글쓴이
하상욱 저
출판사
중앙북스(books)
출판일
2013년 9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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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하상욱

작가이자 싱어송라이터. ‘시팔이’, ‘시 잉여 송라이터’, ‘센스머신’, ‘시POP 가수’ 라는 별칭으로도 불린다. 리디북스에서 기획자로 일하며 페이스북에 연재한 시를 모아 전자책으로 출간했다. 2013년 이를 종이책 『서울 시』, 『서울 시 2』로 묶어 잇따라 출간하며 한국 SNS 문학의 지평을 연 것으로 평가된다. 디지털 싱글 ‘회사는 가야지’, ‘축의금’, ‘좋은 생각이 났어, 니 생각’, ‘다 정한 이별’을 발표했다. 지은 책으로 『시밤』, 『서울 보통 시』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얼어붙은 한국 시(詩) 시장을 제패한
SNS 공감 시집 [서울 시 2]


한국 시(詩) 시장에서 이례적으로 약 6개월 만에 2만 5천 권이 판매된 SNS 공감 시집 [서울 시]의 후속작 [서울 시2]가 출간됐다. [서울 시]는 전자책 업체 리디북스에서 무료 시리즈로 출간되어 전자책으로서는 이례적으로 1,2권이 10만 건 이상 다운로드된 컨텐츠다. 1권이 일주일 만에 3만 건 이상 다운로드되었고, 트위터나 페이스북 등 SNS는 물론 인터넷 포털에서 많은 사람들이 그의 시를 공유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어 이례적으로 종이책 출간이 결정됐다.

저자인 하상욱은 웹, 편집 디자이너이자 전자책 업체에서 컨텐츠 기획자 및 마케터로 활동했으며, 현재 SNS 공감 시인이자 마이크 임팩트 등의 다양한 강연 채널을 통해 가식과 군더더기 없는 청춘 멘토로 활동하고 있다.

[서울 시 2] 역시 1권과 마찬가지로 10대부터 40대, 그리고 50대까지 가치관, 종교, 지역색을 떠나 누구나 편안하게 읽고 즐길 수 있는 글이다. 본 책은 1권과 마찬가지로 전자 시집에서 발표된 시를 포함해 시는 총 140편, 번외편으로 알려진 카피 같은 산문은 총 72편으로 이루어져 있다. 텍스트의 묘미를 더욱 맛깔나게 살리는 작가가 직접 작업한 손그림이 보는 재미를 더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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