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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대통령이 사라졌다 2
글쓴이
제임스 패터슨 외 1명
출판사
베리타스
출판일
2020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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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제임스 패터슨

제임스 패터슨은 2015년 내셔널북어워즈 공로상(미국 문학계에 놀라운 공헌을 한 문학가 상)을 받았고,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를 가장 많이 한 작가로 기네스북에 올랐다. 전 세계 2억 2천만 명 이상의 팬들을 보유한 명실 공한 최고의 인기작가다. 그의 작품 중 63권이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그중 43권이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하드커버 픽션 1위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갖고 있다. 책에 대한 지칠 줄 모르는 열정으로 어린이책 출판사 '지미패터슨북스'를 만들었다. 출판사의 수익금으로 백만 권이 넘는 책을 군인, 학생들에게 기증했고, 24개 대학에 장학금도 지원하면서, 독립책방과 학교 도서관에 수백만 달러를 기부하고 있다.

1947년 뉴욕에서 태어나 1976년 작가로 데뷔한 패터슨이 세계적 스타작가의 반열에 오른 것은 1992년 감성적이고 현대적인 프로파일러 알렉스 크로스 시리즈의 첫 작품 『Along Came a Spider』를 발표하면서부터다. 당시 광고 회사를 다니던 그는 시리즈의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마침내 전업작가로서의 삶을 시작한다. 알렉스 크로스 시리즈는 미국에서 최다 판매된 형사물 시리즈로 현재까지 18권의 책이 발표되었으며, 『키스 더 걸』은 모건 프리먼 주연으로 1997년 영화화 되기도 했다. 2012년 10월에는『I, Alex Cross』가 롭 코헨의 손을 거쳐 『알렉스 크로스』라는 제목으로 다시 태어났다.

다작을 하기로 유명한 작가 제임스 패터슨은 알렉스 크로스 시리즈 이외에도 다양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여러 개성 있고 재능 넘치는 작가들과의 공저 작업을 통해 작품의 퀄리티를 유지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중에서도 가장 성공적인 합작물로 평가받는 「우먼스 머더 클럽」은 『첫 번째 희생자』부터 최신작 『11th Hour』까지 열한 편의 작품이 발표되었고, 미국에서 TV 시리즈로 제작될 정도의 인기작이다.

형사 린지, 검시관 클레어, 기자 신디, 검사 유키로 구성된 「우먼스 머더 클럽」은 각 분야에서 최고의 실력을 자랑하는 4명의 여성이 충격적이고 치명적인 사건들을 따로 또 같이 해결해 나가는 박진감 넘치면서도 세련된 이야기이다. 제임스 패터슨은 「우먼스 머더 클럽」의 네 번째 작품인 『해프문 베이 연쇄살인』부터 줄곧 작가 맥신 패트로와 함께 작업을 하고 있다. 「우먼스 머더 클럽」은 기존 작품들을 능가하는 완벽한 재미로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제임스 패터슨의 성공신화를 이어가고 있다.

책 소개

분야외국소설
뉴욕 타임스, 아마존, USA 투데이,
월스트리트 저널, 인디 베스트셀러 1위
전 세계 36개국 판권 계약
미국 SHOWTIME에서 드라마 제작 중

미국 42대 대통령 빌 클린턴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소설가 제임스 패터슨
각 분야의 정점이 만든 세기의 컬래버레이션!
위기에 빠진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사라지다!

《대통령이 사라졌다》는 미국 42대 대통령 빌 클린턴과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소설가 제임스 패터슨의 합작 소설이다. 클린턴의 내밀한 경험과 패터슨의 천재적인 스토리텔링 능력이 합쳐진 덕에 세기의 스릴러 소설이 탄생했다. 《대통령이 사라졌다》는 출간 이후 순식간에 뉴욕 타임스, 아마존, USA 투데이, 월스트리트 저널, 인디에서 베스트셀러 1위를 달성했으며, 북미 단일로 100만 부 이상 팔린 초대형 스릴러 소설이다.

청문회에 출석한 대통령은 직권 남용과 반역 혐의가 씌워지고 탄핵 위기에 몰린다. 그러나 대통령은 부통령을 비롯한 주변 사람에게 쉽게 도움을 청할 수도 없다. 내각에는 사이버 테러와 배신자 그리고 간첩 행위에 관한 밀담이 가득하다. 불확실성이 지배하는 정국. 이러한 혼란한 상황 속에서 대통령은 대중 앞에서 사라지고 만다. 그리고 온갖 억측이 난무하기 시작한다. 그럴듯한 추측, 믿기 어려운 추측, 그리고 완전히 터무니없는 추측까지.

숨 막히는 스릴감과 손톱을 물어뜯게 만드는 긴장감으로 가득한 이 소설의 가치는 단순히 재미로 끝나지 않는다. 전직 대통령의 내밀한 경험은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국가적 위기 사태 시나리오로 탄생했다. 만약 당신이 대통령이라면? 불확실성이 가득한 상황에서 거대한 위협이 성큼 다가온다면? 특히 한국처럼 인터넷이 널리 보급되고 디지털화가 잘된 곳일수록 이 소설의 시나리오는 꼭 고려해야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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