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능가탄에서 환웅을 만나다
글쓴이
이종찬 저
출판사
BOOKK(부크크)
출판일
2020년 10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종찬

고려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조선일보 사진기자로 근무했다. 현재 동이(東夷)역사문화연구소를 운영하며 동아시아고대사 전개과정을 연구하고 있다. 고려대 미디어대학원 저널리즘 석사과정을 마치고 수료 연구생으로 학업을 계속하고 있다.

인류문명은 동방에서 시작되었다. 그 중심엔 옛 조선의 신국(辰國) 제사장들이 있었다. 그들은 누구인가. 우리는 왜 천손(天孫)인가. 우리역사는 언제 어디서 어떻게 시작되었나. 『능가탄에서 환웅을 만나다』는 그것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저널리즘 관점에서 바라본 우리역사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 독자들의 관심과 성원을 기대한다.

책 소개

분야역사
사람들은 우리 고대 역사를 잃어버렸다고 말한다. 과연 그런가? 한반도에서 단군조선의 흔적을 찾아볼 수 없는 이유는 우리가 나라를 잃어버렸기 때문이라고 저자는 주장한다. 6천년 전 환웅과 고대 신국의 흔적은 중국 산동과 안휘성 일대에서 발견됐다. 저널리즘을 연구하는 저자의 시각으로 바라본 우리 고대사 진실은 무엇일까?

중국대륙에서 2000년 이후 새롭게 밝혀진 고고학자료를 신라고승 안함노의 『삼성기』를 중심으로 조명했다. 해수면 상승에 따른 환족의 이동경로를 추적하는 과정에서 저자는 능가탄의 제단과 제사장묘를 주목했다. 우리 역사 뿐만아니라, 인류문명사의 놀라운 비밀이 거기에 담겨 있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