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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지 않아 매일 먹고 싶어지는 구움과자
글쓴이
마오 슈엔훼이 저
출판사
윌스타일(WILLSTYLE)
출판일
2020년 1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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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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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 슈엔훼이

타이완에서 태어나 고등학교 졸업 후 일본으로 이주. 2015년 친구와 함께 마을 만들기 회사를 설립, 활동을 시작했다. 같은 해 8월, 카페 을 오픈하고 케이크와 구움과자의 연구와 제작을 시작했다. 2017년 11월에 <과자점 시노노메>, 2018년 10월에 <다방 한게츠>를 오픈하고,“매일 먹을 수 있는 과자”를 컨셉으로 제철재료를 이용한 상품을 개발하고 있다. 그 외에도 근처에 생활용품점인 <도구점 nobori>, 홍차와 과자를 판매하는 <다실 고아메>를 영업하면서 매일매일 과자와 함께하는 생활을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달지 않아 더욱 맛있는 [시노노메 과자점]의 명품 구움과자 만들기

“시노노메의 구움과자는 너무 달지 않아서 더 맛있습니다.” 시노노메 과자점의 단골손님이라면 모두가 공감하는 말이다. 이곳의 구움과자는 지나친 단맛에 거부감을 느끼는 분도 편안하게 먹을 수 있고, 단맛을 좋아하는 분들도 담백한 감칠맛에 매일 먹고 싶어지는 몸에 좋은 과자로 유명하다. 『달지 않아 매일 먹고 싶어지는 구움과자』에는 시노노메에서 가장 인기 있는 구움과자들의 레시피가 담겨 있다. 마들렌, 쿠키, 피칸블럭, 파운드케이크, 스콘, 비스코티, 머랭쿠키… 시노노메의 카운터를 가득 채운 명품 구움과자를 이제 집에서도 어렵지 않게 만들 수 있다. 베이킹 초보들도 충분히 만들 수 있을 만큼 간단한 레시피와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를 사용하고 있다. 과자는 만드는 사람이 자신을 표현할 수 있도록 자유롭게 만들면 된다고 저자는 말한다. 책에 소개된 레시피에 조금 익숙해지면 본인의 취향에 맞게 좋아하는 재료를 넣어서 응용해보자. 나만의 구움과자를 완성하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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