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트레이딩은 트레이닝이다
글쓴이
장영한 저
출판사
매일경제신문사
출판일
2013년 8월 2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장영한

현재 주식 트레이더 전문가 양성기관인 <증권 사관학교>를 운영 중이다. 한양대 경영학과 졸업 후 LG 선물 등에 재직하며 트레이딩의 실무를 익혔다. KR 선물을 설립해 해외 파트를 관리·운영했으며, 애드먼 투자 자문과㈜ 로셈의 대표이사를 비롯해 한국은행 객원강사 등을 역임했다. 증권 전문 TV에서 ‘한판 붙자 F/X’와 ‘실전 매매 주식 서바이버’, ‘배워봅시다’ 코너 등 다양한 주식 방송을 진행했다. 또한 외환, 선물옵션, 주식 등 금융권의 다양한 고객을 대상 으로 각종 파생상품 및 M&A 실무 특강을 진행했으며, 신한금융투자 FICC 펀드매니저 훈련 등 전문가 대상의 실전 강연도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한국 금융연수원에서 은행권 운용부석 직원들에게 실전 차트 강의를 진행 중이다.

주요 저서로는 《내 그물에 잡힌 고기로도 충분하다 1, 2》, 《주식 투자의 명가 로셈클럽의 패턴매매기법》, 《주가 차트 초보자가 꼭 알아야 할 98가지》, 《외환 투자 초보자가 꼭 알아야 할 101가지》, 《미국 주식 매수 타점 완전 정복》 등이 있다.

현재 공동 저자이자 제자인 조우태(21) 군과 청소년들을 위한 투자 교육인 <버핏 청소년 투자 아카데미>를 운영 중이며, 시간을 쪼개 네이버 카페 ‘주식 사관학교’에서 투자자들의 고통을 기쁨으로 치유 중이다. 또한 국내 최초로 페어 트레이딩(통계적 차익거래) 투자 방법을 국내 주식에 적용해 일반 투자자들이 주식 투자를 좀 더 과학적으로 할 수 있게끔 돕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훌륭한 트레이더는 부단한 훈련을 통해 완성된다

주식을 준비하려고 하는 사람들, 욕심으로 주식 매매에서 한방의 K.O 펀치를 당했지만 다시 일어서서 길을 찾을 열정이 남아 있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욕심뿐만 아니라 그에 걸 맞는 열정을 갖고 칠전팔기를 이루어 낸 우리 주위의 평범한 아줌마, 아저씨 그리고 젊은이들의 주식을 향한 땀과 열정, 그리고 습관을 바꾸어 내는 처절함을 만나게 된다. 그리고 준비된 주식 트레이더로서 시장에 홀로서는 당당함은 어떤 것인지 몸소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

추세매매(패턴매매기법)를 무기로 손절관리와 계좌관리만 잘하면 시장에서의 과실은 어렵지 않게 얻을 수가 있었고, 스스로 종목을 찾아내고 내일의 전략을 수립하는 자신을 보면서 저자들은 뿌듯함과 함께 평생 업으로 삼을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 그리고 트레이닝을 받으면서 끊임없이 고민하고 실험적인 매매방법의 시도를 통해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었던 경험을 이 책에 녹아내고자 했다. 그러면서 내린 결론은 시장에서 답을 찾아서는 안 되고 시장자체가 답이라는 것이다. 여러 사람들이 매매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반성하면서 트레이더로 성장하는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