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아옌데 그리고 칠레의 경험
글쓴이
호안 E. 가르세스 저
출판사
클
출판일
2020년 10월 29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호안 E. 가르세스

1944년 스페인에서 태어났다. 프랑스 소르본 대학과 스페인 마드리드 콤풀루텐세 대학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살바도르 아옌데 칠레 대통령의 사적 정치 참모였고, 칠레 군사 쿠데타 당시 모네다 궁에서 마지막까지 아옌데의 곁을 지킨 조력자들 중 유일한 생존자이다. 1999년에 세계 인권 강화에 기여한 공로로 스웨덴 의회에서 바른생활상Right Livelihood Award을 받았다. 대표 저서로는 『정치 발전과 경제 발전』 『민주주의와 반혁명: 칠레의 문제』 『오를란도 레텔리에르: 증언과 변호』(공저) 『주권과 개입: 세계전략, 미국인과 스페인인』 『국가와 아옌데 정부에서의 전술의 문제』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물이야기
러시아 혁명과 스페인 내전 이후 전 세계 좌파 진영에
가장 많은 영향을 미친 아옌데와 칠레의 혁명 과정을
당시 현장 증인이 기록하고 분석한 시대의 고전


호안 E. 가르세스Joan E. Garces는 1973년 9월 11일 칠레에서 피노체트가 이끈 군사 쿠데타가 발발했을 때 대통령 궁에서 폭격 직전까지 아옌데의 곁을 지켰던 몇 사람들 중 거의 유일한 생존자이다. 대통령의 사적 정치 참모였던 그가 1970년부터 3년간 아옌데와 인민연합 정부의 사회주의 이행 과정을 기록한 『아옌데 그리고 칠레의 경험』은 1975년에 처음 출간되어 여러 나라에서 번역되었고, 2013년에 쿠데타 40주기를 맞아 재출간된 기념비적인 저서이다. 이 책은 여느 평전과는 달리 아옌데 임기 3년간 칠레라는 나라가 ‘경험’하게 된 것들에 초점을 맞추고, 당시 격변하던 칠레의 정치·경제·사회 정세를 각종 자료와 증언을 통해 치밀하게 분석한다. 한편 아옌데의 최측근으로서 저자가 직접 보고 듣고 겪은 사건들을 바탕으로 아옌데의 꺾이지 않는 고민과 실천을 생생하게 재구성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