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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東·西 철학상담 10강
글쓴이
이진남 외 10명
출판사
앨피
출판일
2020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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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진남

강원대학교 철학과 교수이자 철학박사. 고려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세인트토머스대학교에서 서양중세철학, 윤리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윤리와 종교의 기원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연구해왔다. 미국과 한국에서 철학상담사로 활동했고 철학카페를 조직해 이끌어왔다. 사고와 표현과 같은 대학 교양교육에도 관심을 두고 연구해왔다. 『종교 철학』 『나는 긍정심리학을 긍정할 수 없다』 등을 썼고, 『법: 신학대전 28권』을 번역했다.

책 소개

분야인문
공자에서 키르케고르까지,
철학이 안내하는 치유와 회복의 길
불안과 우울의 철학적 치유


이 책의 주요 문제의식은 급속한 산업 발전에 따른 차별, 불안, 우울 그리고 자살에 대한 철학적 해결 방법을 모색하는 것이다. 우리 사회에 누적된 심리적·정서적 장애 및 좌절 위에 팬데믹에 따른 ‘코로나 블루’까지 겹치면서 불안과 우울 문제가 크게 주목받고 있다. 이 책은 ‘불안과 우울의 철학적 치유’라는 기치 아래 회복의 길을 모색하는 데 힘을 보태려고 한다. 이 책은 철학상담 및 철학실천 강의 교재로 활용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균형 있는 구성을 위해 고대에서 현대까지 동양철학과 서양철학의 분야를 각각 5강씩 배치하였으며, 철학사에서 철학자 또는 철학의 한 학파가 보여 주는 철학상담 및 철학실천의 형태를 소개하고, 철학상담과 철학실천의 주된 대상인 불안ㆍ소수자ㆍ우울ㆍ관계ㆍ정서와 감정ㆍ행복ㆍ자살 등의 문제를 다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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