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새의 식사
글쓴이
김옥숙 저
출판사
푸른사상
출판일
2020년 10월 2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옥숙

경남 합천에서 태어났다. 2003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시 당선, 전태일 문학상에 소설 「너의 이름은 희망이다」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지은 책으로 『희망라면 세 봉지』, 『평화의 불꽃이 된 핵의 아 이 형률이』, 『김형률』, 시집으로 『새의 식사』가 있다. 장편소설 『식당사장 장만호』, 『흉터의 꽃』, 『서울대 나라의 헬리콥터맘 마순영 씨』, 『배달의 천국』, 청소년 장편소설 『천사가 죽던 날』이 있다. 제14회 천강 문학상 소설 대상을 수상했고, 2025년 부산문화재단 우수 예술작품에 선정돼 첫 단편집 『소파에 뚫린 작은 구멍』을 출간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무거운 삶을 껴안고 날아오르는 일상의 희망들

김옥숙 시인 겸 소설가의 첫 시집 『새의 식사』가 [푸른사상 시선 134]로 출간되었다. 삶과 노동의 현장에서 고통과 슬픔을 견디는 존재, 그들이 살아가는 일상의 순간들을 세밀하게 포착해낸 시집이다. 상상력이 돋보이는 강렬한 비유는 시인이 바라보는 삶의 모습을 희망적이면서도 다채롭게 일구어나간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