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정조의 비밀사관, 은서
글쓴이
김예진 저
출판사
BOOKK(부크크)
출판일
2020년 10월 2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예진

소설가, 시나리오 작가. 2011년 등단하였다. 서울대 국제대학원은 졸업하고 국제협력 공무원으로 활동하다, 해외의 생태공동체 운동에 충격, 2010년부터 귀촌, 생태마을에 살고 있다. 선인들의 삶에 대해 주로 쓴다. 『허난설헌, 조선최초의 한류스타』, 『마을이 돌아왔다』, 『정조의 비밀사관, 은서』, 『세계 최초 군주 혁명가, 정조 이산』, 『이것이 조선브로맨스』 등을 출간했다. 영화 [하나식당]의 시나리오와 원작을 썼으며 2014년 [마을이 돌아왔다]로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 콘텐츠 지원을 받은 바 있다.

사고로 누워만 지낸 지 2년, 지난 삶을 부정하다, 추사를 만나게 되었다. 고통을 겪어 넘기고 삶을 예술로 승화시킨 조선의 별, 추사 김정희의 삶을 배우고자 『조선의 별, 추사김정희: 추사에게 삶을 묻다』를 썼다.

국제협력전문공무원으로 활동하다 한국역사와 문화에 대해 본격적으로 공부하고 싶어 한국학 박사과정. 19년째 호흡명상을 했다. 현재 시나리오, 소설, 다큐멘터리를 쓰며 선인을 주제로 한 책을 다수 출간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본격 역사 + 로맨스 소설!!!
18세기 정조시대를 사실적으로 고증한, 역사물이자 로맨스 물! 로맨스물을 싫어하시는 분이라도 읽을 수 있는 팩션!


마지막 승부수 오회연교를 앞둔, 조선의 개혁군주 정조. 역사를 바꾸더라도 그 후 있을 정조의 죽음을 아는 미래에서 온 소녀, 은서는 역사를 바꾼다 하더라도 그의 계획을 말리고 싶다. 그럼에도 자신의 신념을 굽힐 수 없는 정조의 사연. 수원화성을 통해 보여준 새로운 세상을 다 함께 만들어보자는 정조의 뜻은 끝내 꺾이는가? 사도세자의 비극과 조선의 부흥기라는 상반된 모습을 가졌던 영·정조 시대. 그만큼 많은 이야기가 있어 드라마로 끊임없이 이야기되고 있는 시절. 그러나 말 못할 임금의 속내는 누가 제대로 전할 수 있을까?

은서는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한 맺힌 임금의 가슴 속 이야기를 듣게 되고
정조를 통해 그가 꿈꿨던 조선의 미래를 듣게 된다. 그 속에서 싹 트는
두 사람간의 우정과 사랑! 단지 조선 그 시대만이 아닌 긴 역사의 흐름을 꿰뚫었던 정조. 아직은 정조의 꿈이 꺾이지 않았다는데….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