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신 엄마를 향한 마음과 츠바키를 향한 속일 수 없는 마음.
상반되는 감정에 농락당하는데…?
코게츠암에 복수를 다짐한 나오는 타키가와의 힘을 빌려 '하나가스미'를 열고, 선정회의 화과자 승부에 온 힘을 쏟는다. 한편, 나오를 향한 마음을 떨쳐낸 츠바키도 마침내 재기. 선정회장에서 다시금 재회한 두 사람 사이에 긴장감이 맴돈다. 그러나 츠바키의 눈에 이변이…?!
We are not ourselves todayⓒNatsumi Ando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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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published in Japan in 2017 by Kodansha Ltd., Tok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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