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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안
글쓴이
헤르만 헤세 저
출판사
을유문화사
출판일
2013년 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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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헤르만 헤세

1877년 독일 남부 칼프에서 선교사 부부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신학교에 입학했으나 기숙사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도망쳐 나왔으며, 서점과 시계 공장에서 일하며 작가로서의 꿈을 키웠다. 첫 시집《낭만적인 노래》가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인정을 받았고, 1904년《페터 카멘친트》가 문단의 주목을 받았다. 1906년 자전적 소설《수레바퀴 아래서》를 출간했고, 1919년 필명 ‘에밀 싱클레어’로《데미안》을 출간했다. 가장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한 1920년에는《클링조어의 마지막 여름》《클라인과 바그너》《방랑》《혼란 속으로 향한 시선》을 출간했다. 1946년《유리알 유희》로 노벨문학상과 괴테상을 수상했다. 1962년 8월 9일 세상을 떠날 때까지 전 세계인들에게 사랑받는 소설과 시, 수많은 그림을 남겼고, 평생을 통해 진정한 자유와 행복의 의미를 찾고자 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청춘의 바이블'이라 불리며 1919년 출간 당시는 물론, 지금까지도 전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꾸준히 받고있는 책이다. 『데미안』은 헤르만 헤세하면 떠오르는 그의 대표적인 작품이며, 실제 체험이 녹아 있는 자전적 소설이다. 그를 전 세계에 각인시킨 이 작품은 그가 노벨문학상을 수상하는 데 밑바탕이 됐다. 어른이 되는 과정을 부모 아래의 밝고 따뜻한 세계에서 벗어나 고통스럽게 껍질을 깨고 세상 밖으로 나오는 여정을 표현한 이 작품은 자기 안의 목소리를 듣는것, 그 목소리가 원하는 것을 하는 게 얼마나 힘든지를 밝힌다. 자기 자신을 찾아가는 내면의 여행이자 성장은 자신이 진정 원하는 것과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임을 깨닫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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