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뜻 없이 건넨 한마디가 내 아들을 망친다.
엄마가 무심코 내뱉는 60가지의 말을 중심으로 말 한마디가 아들의 성장과 발달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는지 간단명료하게 정리한 책이다. 특히 여성인 엄마와 다른 성별인 아들의 이해할 수 없는 행동과 심리에 대한 깊은 통찰이 돋보이는 책으로, 생각지 못한 '아들의 속성'에 대해 쉽고 정확하게 길라잡이 역할을 한다.
"빨리 자라고 했지!", "집 안에서 뛰어다니지 말라니까!", "공부해야지!", "밥 먹고 게임만 할 거니!", "시끄러워!!!" 등등, 동서양을 막론하고 아들 키우는 엄마라면 하루에도 몇 번씩 소리칠 만한 말들이 상황별로 정리돼 있어 육아로 고민하는 엄마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