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페이스북, 내 영어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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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페이스북, 내 영어를 부탁해
글쓴이
김명호 외 1명
출판사
다락원
출판일
2013년 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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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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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호

국내에서 독학으로 쌓은 탄탄한 실력으로 주목받는 토종 영어 전문가이자 작가. 중학교 시절 영어에 빠져 길에서 외국인들에게 말을 건 것을 시작으로 7년 동안 그가 사귀어 온 외국인 친구의 수는 30개국 200명을 넘는다. 매일 영어와 일본어로 이메일, 채팅, 문자 메시지로 국내 및 해외에 있는 외국인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눈다. 그의 핸드폰은 도움을 요청하는 외국인 친구들의 전화로 늘 바쁘게 울려대고, 주말이면 어김없이 외국인 친구들과 어울린다. 외국인들과 자연스럽게 영어를 사용하다 보니, 원어민들도 놀랄 정도의 영어 실력을 갖추게 됐다.

2004년부터 다음 카페 ‘나의 외국인 친구들(cafe.daum.net/mylifeinkorea)’과 페이스북 그룹인 Danny’s Party in Seoul을 운영하면서 매달 200명이 넘는 인원이 참가하는 정기모임을 개최하고 있다. 또한 네이버 블로그 Danny’s English & Book Lab (blog. naver.com/daniel_mhkim)을 운영하며 영어와 도서 집필 관련 글을 올리고 있다. 영어권 국가에 발가락 한번 대본 적 없는 토종 한국인으로서 철저히 국내에서만 쌓은 영어 실력으로 청담, 목동, 일산에서 영어를 가르쳤고, 현재는 영어 서적 집필과 강연에 전념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진짜 살아 있는 영어는 SNS에 있다!

영어 표현집. 하루종일 액정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우리에게, 트위터와 페이스북은 손쉽게 영어를 접할 수 있는 훌륭한 학습 도구가 된다. 트위터와 페이스북에서 자주 쓰는 영어 표현 3000개를 모아 간단한 인사부터 날씨, 연애, 직장, 음악, 영화, 스포츠까지 다양한 주제별로 찾아보기 쉽게 묶었다. 네이티브들이 온라인에서 수다를 떨며 사용하는 생생한 표현들을 그대로 수록했다. 풍부한 예문에 국내파 영어 강사와 네이티브 영어 교사가 한국인 영어 학습자를 위해 체계적이고 친절한 설명을 곁들여 이해를 돕는다. 개성 있는 컬러 일러스트는 읽는 재미에 보는 재미를 더했고, 부록으로 제공되는 미니 표현사전에는 SNS에서만 사용하는 독특한 영어 표현도 조목조목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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