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캐비닛 시리즈 세 권의 책에는 세 가지의 주제가 담겨 있다.
제1권 [마인드캐비닛]은 '개인기록'을
제2권 [책쓰기학교는 없다]는 '책 쓰기'를
제3권 [마인드맵 독서법]은 '독서법'을 주제로 하고 있다.
그러나 세 가지 주제는 각각 분리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서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
기록, 책 쓰기, 독서는 마치 세 가지 향기를 섞은 향수처럼 서로의 향기를 따로 분리할 수 없는 영역이다.
세 권의 책 중 어떤 책을 읽더라도 세 가지 향기를 모두 느낄 수 있다.
다만 세 권의 책의 향기는 조금씩 다르다.
제1권 [마인드캐비닛]에는 '기록'에 관한 향기가 가장 강하게 풍기고 있고, 제2권 [책쓰기학교는 없다]에는 '책 쓰기'에 관한 향기가 가장 강하게 드러나 있다.
마찬가지로 제3권 [마인드맵 독서법]은 '독서법'에 관한 향기가 가장 진하게 부각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