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7년 경북 포항 출생이다. 2014년 [월간문학] 동시 신인상과 2016년 「붉은 수화」 외 4편으로 제11회 최치원 신인 문학상을 수상했으며, 2016년 계간 [시산맥]으로 등단하였다. 2019년 제16회 황금펜아동문학상을 수상하고 2021년 중소출판사 출판콘텐츠 창작지원금을 받았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이런 선물 같은 동시집은 친구들에게 자꾸 권해서 함께 읽으면 더 좋겠지요. 마음이 행복해지니까요. 행복한 일은 막 소문내고 싶은 것처럼요. 최지원 시인의 마법 같은 동시들이 전국방방곡곡 어린이들에게 널리널리 퍼져 나가길 희망해 봅니다. 벌써 아,?재밌다.?아,?행복해! 우와!?우와!?감동이야!?하는 어린이들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