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중 데살로니가전후서, 디모데전후서, 디도서, 빌레몬서, 히브리서의 내용을 담은 책이다. 데살로니가 전서와 후서는 박해 중에 있던 성도들에게 용기를 주기 위해 쓰였고 바울은 특벽히 데살로니가 성도들이 궁금해 하고 있던 다시 오실 주님에대해서도 언급했다. 데살로니가 교회는 고난 중에 있으면서도 믿음과 소망, 사랑이 공동체로 주의의 교회에 모범이 되었다.
바울은 그들의 신앙 생활을 칭찬하고 그들이 더욱 성숙해지도록 도움을 준다. 디모데에게 보낸 바울의 편지는 목회자의 임무와 취해야할 행동을 가르쳐 준다. 또한 디모데에게 교회에서 장로와 집사가 해야 할 역활이나, 다양한 업무들에 대해 구체적인 조언을 해준다. 컴파스 바이블 스터디 시리즈는 개인 성경 연구, 가정예배와 교회 새벽기도 시간 등에 사용되도록 만들어졌다. 각장 마지막의 묵상란을 통해 일상에 말씀을 적용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