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어쩌면 찬란한 우울의 팡세
글쓴이
김승희 저
출판사
문학판
출판일
2020년 11월 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승희

1952년 전라남도 광주에서 태어나 서강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했고 동 대학원 국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73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 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199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됐다. 미국 아이오와 대학교 국제작가프로그램 (IWP), 이탈리아 베네치아 카포스카리 대학교의 체류 작가를 지냈다. 캘리포니아 대학 버클리 캠퍼스, 어바인 캠퍼스 등에서 한국문학을 가르쳤고 서강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를 역임했다.

시집 『태양 미사』, 『왼손을 위한 협주곡』, 『미완성을 위한 연가』, 『달걀 속의 생』, 『어떻게 밖으로 나갈까』, 『냄비는 둥둥』, 『희망이 외롭다』, 『도미는 도마 위에서』 등이 있고, 소설집 『산타페로 가는 사람』과, 산문집 『33세의 팡세』, 『어쩌면 찬란한 우울의 팡세』 등을 썼다. 연구서로 『이상 시 연구』, 『현대시 텍스트 읽기』, 『코라 기호학과 한국시』, 『애도와 우울(증)의 현대시』 등이 있다. 소월시문학상, 올해의 예술상, 한국서정시문학상을 수상했다. 현재 서강대학교 국문학과 명예교수이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찬란한 우울을 꿈꾸느라 기다림에 지친 이들에게 보내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으로의 초대!
김승희 시인의 베네치아 산문집


베네치아는 현실화된 유토피아, 즉 헤테로토피아다. 푸코가 말한 헤테로토피아는 유토피아에 맞선 개념으로 모든 장소의 바깥에 있는 장소를 의미한다. 시인 김승희에게 베네치아는 헤테로토피아다. 시인 김승희는 『33세의 팡세』 이후, 33년 만에 다시 『어쩌면 찬란한 우울의 팡세』를 들고 나타나, 독자들에게 ‘팡세(Pensees)’라는 ‘생각’의 물음을 던지고 있다. 시인 릴케가 베네치아 여행을 통해 “세계의 아름다운 균형추”라고 극찬한 물과 빛과 색의 도시 베네치아에서 펼쳐낸 시인 김승희의 불꽃같은 언어와 사색에 빠져보자.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