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일락서산에 개구리 울음
글쓴이
박용래 저
출판사
시인생각
출판일
2013년 7월 29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박용래

1925년 충청남도 강경에서 태어나 강경상업학교를 졸업하고 조선은행에 입사했다. 1946년 정훈, 박희선과 함께 『동백』지를 창간했으며, 1947년 조선은행을 사직하고 시쓰기에 전념했다. 1955년 『현대문학』 6월호에 「가을의 노래」, 1956년 1월호와 4월호에 「황토길」과 「땅」이 박두진 시인에 의해 추천되어 시단에 나왔다. 1969년 첫 시집 『싸락눈』을 간행하고 이듬해 제1회 현대시학작품상을 수상했으며, 1975년 두번째 시집 『강아지풀』, 1979년 세번째 시집 『백발의 꽃대궁』을 펴냈다. 1980년 11월 심장마비로 별세했다. 사후에 제7회 한국문학작가상을 수상했다. 전통적인 서정시의 가락에 섬세한 언어로 세공한 독자적인 형식을 입힌 그의 시는 전후 한국 현대시사에 중요한 자취로 새겨져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눈물의 시인 박용래 시인의 대표시들

눈물의 시인 박용래 시인의 대표시 58편이 학국대표명시선100의 하나로
묶여 나왔다. 여리고 한미한 것들에 대한 깊은 애정을 자연스러운 리듬과 간결한 시어들로 형상화한 시들이다. 그의 시 속에서 우리는 고향의 옛집에 와 가만히 여기저기를 둘러보는 느낌을 받는다. 거기서 구절초를 보고 강아지풀을 보고 겨울밤 변두리 빈터로 내리는 저녁눈을 보게 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