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시간을 통해 정리된 별자리들을 체계적으로 관측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가이드북이다. 맨눈이나 천문관측기구를 사용해 관찰할 수 있는 주요 별자리를 정리해 알기 쉽게 설명한다. 주요 별자리들의 위치와 가장 밝은 별의 이름, 보기 쉽게 작성된 별자리 차트와 다양한 하늘 사진과 도해, 특히 북반구와 남반구의 계절별 하늘을 모두 담아 천문학의 즐거움을 한층 더 느낄 수 있도록 독자들을 안내한다.
책을 가득 채운 아름다운 밤하늘과 별을 찍은 사진들이 수록되어 있으며, 이런 사진들은 단순한 놀라움을 넘어서 자연의 경이로움과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게 도와줄 것이다. 또한 일상생활에 지친 현대인들의 눈과 마음을 별이 쏟아지는 하늘 속에서 쉴 수 있도록 해주는 휴식처가 될 것이다. 마치 직접 밤하늘을 바라보고 있는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키는 사진들은 보면 볼수록 더욱 빠져드는 놀라운 별자리의 세계로 떠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