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이 치열하고 미래가 불확실한 사회에서 삶의 방향성에 대해 막연해하고 정체성의 혼란을 겪고 있는 우리가 어떻게 하면 자신의 잠재적 가치를 키워내고 돋보이게 할 수 있는지 그 방법과 원리를 아주 쉽고 명쾌하게 제시하고 있다. 책 속에 나오는 주인공은 학창시절의 자신일 수도 있고, 직장 내의 자신일 수도 있으며, 이직이나 제2의 인생을 준비하고 있는 자신일 수도 있다. 따라서 지금 자신이 어떤 곳에서 어떤 일을 하던지 간에 어떻게 배우며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하여 카르마(Karma)란 주인공을 통해 맥스(Max)의 삶을 이야기하고 있다. 따라서 삶의 갈림길에서 망설이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자신에 대하여 탐구하고 연구해 보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