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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2030 대담한 미래
글쓴이
최윤식 저
출판사
지식노마드
출판일
2013년 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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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윤식

아시아를 대표하는 전문 미래학자이다. 미국의 권위 있는 미래학 정규과정인 휴스턴대학교 미래학부에서 학위를 받았다. 피터 비숍(세계미래학회 및 세계전문미래학자협회 창립이사)과 크리스토퍼 존스(세계미래학회 사무총장 역임), 웬디 슐츠(세계전문미래학자협회 회장 역임) 등 미래학의 세계적 거장들에게 사사 받았다. 미래학, 경영학, 철학, 윤리학, 신학을 공부한 그는 전 세계 각국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전문 미래학자들의 모임인 세계전문미래학자협회(APF) 이사회 임원으로 활동했고, 아시아와 한국을 대표하는 전문 미래학자와 AI 전략 컨설턴트로 주목받고 있다. 미국에서 인공지능 연구를 목적으로 한 스타트업 AIintelligence Inc.를 설립했고, 캘리포니아에서 미래학 전문대학원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아시아미래인재연구소 소장으로 활동 중이며, 세계전문미래학자협회 이사회 임원, 삼성전자 DMC 연구소 자문 교수, SUNY Korea(한국뉴욕주립대) 미래연구원 원장, 미래창조과학부 미래준비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그는 개인과 기업 그리고 우리 사회가 더 나은 미래, 바람직한 미래를 창조해갈 수 있도록 세계 최고의 미래예측 능력과 미래전략을 지원하는 것을 소명으로 생각하고 있다. 현재 미국, 한국, 중국 등을 오가며 미래예측기법, 미래전략경영, 미래모니터링, 워-게임, 시스템사고 등을 바탕에 두고 정부 기관과 국내외 대기업, 비영리 단체, 그리고 개인을 대상으로 한 미래와 관련된 예측, 자문과 교육활동을 하고 있다. KBS, MBC, SBS, EBS, 연합뉴스, YTN, MBN, 아침마당, 김미경TV 등 다수의 방송 활동을 통해 대중과 소통도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미래학자 최윤식이 5년 동안의 연구를 집약해서 풀어 쓴 2030 미래 예측 시나리오!
- 미국 발 금융위기로 촉발된 글로벌 위기는 한국과 세계 질서를 이렇게 바꾸어 놓는다.

2008년 미국에서 시작돼 여전히 전 세계를 불안하게 만들고 있는 글로벌 경제위기는 언제 끝날까? 그리고 이번 위기를 거치며 한국과 세계 판도는 어떻게 바뀔까? 최초로 ‘한국판 잃어버린 10년’과 ‘미중 패권전쟁’ 예측 시나리오를 발표했던 미래학자 최윤식이 5년 동안의 변화를 연구한 결과를 종합해서 이 문제에 답한다.

유엔이 2008년에 정한 새로운 국가 부채 관리 기준을 적용하면 2012년 한국의 국가 채무는 발표치인 468조 원의 2배가 넘는 약 957조 원이 된다. 국내총생산 대비 75.3%에 해당하는 규모로서 구제 금융을 받게 된 스페인과 비슷한 수치다. 개인 부채도 2013년 1,150조 원을 넘어, GDP 대비 96%를 넘어섰다. 물론 부채가 많아도 부채 이자보다 많이 벌면 된다. 그러나 한국 산업은 넛크래커 현상에 빠져들고 있으며, 수명을 다한 대한민국의 성장 시스템은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 여기에 일본보다 더 빠른 속도로 저출산 고령화의 저주가 시작되고, 정부가 안간힘을 다해 떠받치고 있는 부동산시장의 버블 붕괴도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한국을 비롯한 중국, 미국, 유럽 등의 경제 분석과 미래 예측은 물론 그 외에도 2014년 무렵 예가 무엇이고 그 이면에는 미국과 일본의 어떤 밀약이 있는지, 왜 동남아시아가 세계적 위기의 또 다른 출발점이 될 수 있는지, 유럽의 현재 위기는 어떤 결말을 예비하고 있는지 등에 대해 풍부한 사례와 흥미진진한 분석을 통해 시나리오를 제시한다. 그리고 궁극적으로 피할 수 없는 위기에 맞서 '위기를 돌파할 것인가, 위기에 주저앉을 것인가?'를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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