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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2040년이 보이는 미래 사회 설명서 1
글쓴이
황윤하 외 1명
출판사
다른
출판일
2020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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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황윤하

한국미래전략연구소W의 대표. 과학기술정책연구원 미래연구센터의 연구원이었다. 지금은 사단법인 미래학회의 정회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지금까지 어린이, 청소년, 청년, 중장년 등 1만여 명 이상의 다양한 사람을 대상으로 미래 교육을 해왔다. 영화 전문 팟캐스트 ‘창밖의 영화’의 팟캐스터이기도 하다. 청소년들에게 “미래는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몰라!”라고 말할 때마다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며 끄덕이곤 한다. 미래를 생각하며 걱정하는 모든 사람에게 미래 만들기의 즐거움을 나누고 싶은 꿈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사회
청소년들이 미래 사회를 직접 예측하고 자유롭게 상상해 보도록 돕는 시리즈로, 수십 년 후 인류가 어떤 사회에서 어떻게 살아가게 될지를 고민한 책이다. 환경과 자원, 생태계와 지속 가능성, 경제와 공공성 등 세 가지 주제로 미래 사회의 모습을 나누어 비극적인 전망과 희망에 찬 가능성을 두루 살핀다. 각 장의 제목은 ‘지구의 온도를 내리고 사막화를 막을 수 있을까?’ ‘엉망이 된 바다는 살아날 수 있을까?’ 등의 질문으로 이루어져 독자 스스로 고민하게끔 이끈다. 여기에 수십 년 뒤의 미래 사회를 흥미진진한 이야기 형식으로 구성한 가상의 뉴스가 더해져 상상력을 자극하고 몰입도를 높인다.

이 책은 인류가 앞으로 맞닥뜨릴 수많은 문제점만을 나열하지 않고 현재 진행되고 있거나 앞으로 시도할 수 있는 다양한 대안을 제시한다. 인류는 바다 플라스틱을 수집하는 기계를 개발하고 미래를 위한 씨앗 보관소와 동물 없는 디지털 동물원을 만드는 등 미래 세대에게 물려줄 만한 환경과 생물 다양성을 보존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이 대안들의 공통점은 최첨단 과학기술을 이용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새로운 과학기술이 이끌어 갈 미래 사회에는 인류가 살아가는 방식도 커다란 변화를 맞이할 것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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