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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화학
글쓴이
이경윤 저
출판사
다림
출판일
2020년 11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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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경윤

대학에서 화학을 공부했고 대학원에서는 문예창작을 공부했다. 출판사에서 기획편집자로 일하다가 글을 쓰고 싶어 작가로 전업했으며, 17여 년간 아동서에서 성인도서에 이르기까지 70권을 넘는 책을 써 오고 있다. 2010년 기독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천사와 할아버지」가 당선되면서 기독교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늦은 나이에 사도 바울과 같은 극적 회심으로 기독교인이 되었으며 선교단체 등에서 오랫동안 성경공부를 한 경험이 있다. 특히 지난 10여 년간은 원어성경연구, 타종교연구, 진리공부 등의 과정을 거치며 어려운 성경을 현실적으로 이해가 쉬운 생활언어로 번역하는 공부에 매진하였다. 현재 하나님나라 운동에 대한 사명을 갖고 이를 실천할 구체적 기획안을 만드는 중이다. [과학으로 성경읽기]는 그 일환으로 기획되고 만들어진 책이다.

지금까지 쓴 대표적 책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우수과학도서'로 선정된 『냉장고 속 화학』을 비롯해 『어린이 비행기 구조 대백과』 『대통령상 수상자들이 들려주는 과학대회의 모든 것』 『초3, 과학이 온다』 『하루화학』 『교과서토론-4차 산업혁명』 『메타버스』 『청소년을 위한 그린뉴딜』 등 70여 권이 있으며, 그중 기독교 관련 서적으로 『성서이야기』 『백번의 인내』 『산돌 손양원』 『교회의 변질과 본질』 『이해가 쉬운 마태복음 읽기』 『이해가 쉬운 마가복음 읽기』 『이해가 쉬운 요한복음 읽기』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아침에 일어나서부터 밤에 잠자리에 들 때까지
무심코 지나쳤던 일상생활 속 곳곳에 숨어 있는 화학 현상을
함께 만나러 가 볼까요?

『하루 화학』은 우리가 아침에 일어나서부터 잠자리에 들 때까지의 하루 동안 우리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다양한 화학 현상들을 소개하여 어렵고 멀게만 느껴졌던 화학에 친숙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교과서에서 배운 신기한 과학 지식들을 익숙한 일상생활에서 새롭게 마주함으로써 어린이들은 호기심이 자라는 것은 물론, 화학에 흥미를 가지고 주도적으로 탐구할 수 있는 힘을 기르게 되지요. 또한 이 책은 낯선 화학 용어들을 독자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고 그 개념을 간단한 실험으로 다시 한 번 구체화시켜 줍니다.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이 간단한 실험을 통해 어린이들은 저마다의 방식으로 더욱 생생하게 화학적 원리를 이해할 수 있지요. 귀여운 실험 요정들을 따라 화학의 눈으로 우리의 24시간을 살펴 나가다 보면, 어느새 화학이 어렵다는 편견은 사라지고 꼭꼭 숨어 있는 또 다른 화학 현상들을 스스로 찾아나서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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