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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 대를 위한 생명과학 콘서트
글쓴이
이지유 외 8명
출판사
청어람미디어
출판일
2020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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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지유

서울대학교 지구과학교육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 천문학과에서 공부했으며, 공주대학교 대학원 과학영재교육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어린이와 청소년이 과학책을 읽으며 ‘발견의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글 쓰고 그림 그리는 일을 신나게 하고 있다. 좋은 책을 찾아 우리말로 옮기는 일도 종종 한다. 「이지유의 이지 사이언스」 시리즈, 「별똥별 아줌마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시리즈, 『처음 읽는 우주의 역사』, 『내 이름은 파리지옥』, 『처음 읽는 지구의 역사』, 『딱정벌레의 소원』, 『내 이름은 태풍』, 『숨 쉬는 것들의 역사』, 『펭귄도 사실은 롱다리다!』, 『빅뱅 쫌 아는 10대』, 『기후 변화 쫌 아는 10대』, 『우주를 누벼라』 등을 썼고, 『이상한 자연사 박물관』, 『최고의 뼈를 만져 봐』, 『구멍: 숨겨진 세계를 발견하다』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놀라운 생명과학 이야기
청소년을 위한 재능기부 과학강연회 [10월의 하늘]의 최신작


이 책은 청소년에게 과학의 즐거움을 알리기 위해 시작된 [10월의 하늘]에서 행사에서 선보인 재미있는 강연을 골라 묶은 것으로 [10월의 하늘] 시리즈의 일곱 번째 책이다. 이번 책은 생명과학에 관한 이야기로,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보는 초파리와 거미와 고양이를 포함한 다양한 동물부터, 눈에 보이지 않는 세포와 미생물들, 그리고 과거의 생명체였던 공룡까지. 이러한 생명에 관한 연구가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알기 쉽게 알려준다.

초파리 연구로 유전학이 발전할 수 있었고, 거미를 통해 환경에 적응한 여러 진화 과정을 살펴볼 수 있다. 동물 연구를 통해 오히려 인간을 이해할 수 있고, 눈에 보이지 않는 세포와 미생물 연구는 우리 몸의 건강에서 친환경 기술까지 이어진다. 또한 공룡 화석에서 우리가 보지 못한 머나먼 과거의 환경을 상상하고 미래의 위기를 대비할 수도 있다. 미생물에서 공룡까지 생명에 얽힌 다양한 과학 이야기가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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