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소학》은 인간이라면 꼭 지켜야 할 가장 기본적인 행동기준을 가르치고 있어서 이것을 알면 예의 바르고 반듯한 사람으로 자라게 해줍니다. 그래서 이 책은 어릴 때 읽어도 좋고, 어른이 되어서 삶의 기준이 흔들릴 때 다시 읽어도 좋지요. 쉬운 네 글자로 되어 있지만 한 번 읽어서는 무슨 뜻인지 이해하기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눈으로 보고, 입으로 읽고, 손으로 따라 쓰면서 여러 번 뜻을 되새기다 보면 선현의 지혜로운 가르침을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매일매일 꾸준히 따라 쓰면서 몸과 마음을 깨끗하게 닦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