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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습관
글쓴이
성담 저
출판사
셀프컬쳐리서치
출판일
2014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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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성담

‘덕분입니다.’ 한 마디 깨달음으로 세상에 감사와 사랑을 전파하는 성담스님. 다 함께 깨달아 다 함께 잘사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일념으로 스스로 풋과일임을, 보통 사람임을 자처하며 세상을 돌보고자 한다.
“달에서 지구를 보면 모든 생명은 한 몸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아닌 것이 있을 때 비로소 내가 존재하게 됩니다. 이것을 깨닫고 나면 ‘덕분입니다.’ 말고 할 말이 없지요.”
성담스님은 연령, 사상, 종교적 한계를 넘어 칠판에 필기해가며 가장 알아듣기 쉬운 말로 사람들이 스스로 깨달을 수 있도록 돕는다. 이를 통해 사람들은 질문에 대한 구체적인 답을 얻는 대신 물은 그 자리에서 문제의 근원을 뿌리 뽑을 수 있는 깨달음을 얻어간다. 그래서 그의 법문에 제자들은 즉각(卽覺)이라는 별칭을 붙였다. 1992년 서대산 자락에 효심사를 창건하고 법회와 다양한 활동을 통해 개인의 행복으로부터 사회, 인류복지와 관련된 다양한 문제에 관심을 갖고 전국적인 규모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BBS「마음의 향기 5분설법」, 불교TV 「성담스님의 행복119 지혜축제」등의 프로그램에 출연했으며, 저서로는 『행복119』,『풋과일이 떫은맛을 내는 것은 찬란한 아름다움이다』,『내일은 없다』『성담스님의 확인하는 성공습관』등이 있다. 다 함께 잘사는 세상 홈페이지(dasase.org)에서 성담스님의 법문과 깨달음의 메시지를 만나볼 수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우리의 모든 생각은 '나', 즉 자신으로부터 출발한다. 그리고 이것이 가치관과 행동을 결정한다. 행동에 따른 결과는 자연의 법칙에 의해 결정되며 이에 따라 움직이는 우주의 생각은 전체로부터 출발한다는 것이다. 결국 나의 생각과 우주의 생각은 전혀 다르다. 이러니 사람의 생각과 나타난 결과는 일치하기 힘들다. 결국 우린 선천적으로 성공하기 어려운 사고구조를 가지고 태어났지만, 재미있는 것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성공을 갈구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 문제를 해결할 방법은 무엇일까. 첫째는 자연의 법칙에 따라 사는 사람이 하는 것을 따라 해보고, 습관이 되도록 한다. 법칙이 몸이 되면 그것이 깨달음이 되는 것이다. 둘째는 자연의 법칙을 깨달으면 된다. 우리는 나와 나 아닌 것을 나누지만 실제로 그 둘은 분리될 수 없는 하나 임을 깨닫고 자신을 바라본다. 이렇게 깨달아 세상을 보는 관점이 바뀌면 하는 것이 곧 이루는 것이 된다. 결국 '하는 것이 되는 것'이라는 진정한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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