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보고서 잘 쓰는 법
글쓴이
시미즈 구미코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13년 8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시미즈 구미코

일본 IBM 그룹 비즈니스 서비스사업부 교육·지식 부문 리더이다. 1969년 사이타마 현에서 태어나 오차노미즈 여자대학 졸업했다. 패션 관련 대기업을 거쳐 1998년 프라이스워터하우스 컨설턴트(지금은 일본 IBM 글로벌 비즈니스 서비스 사업부로 통합)로 입사했다. 신규 사업 전략 입안·전개 지원, 컨설턴트 육성 강화, 프로페셔널 인재제도 설계·도입, 인재개발전략 실행 지원 등의 프로젝트를 이끌고 기업변혁전략 컨설팅 팀의 리더를 거쳐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연수, 코어스킬 연수, 리더 연수 등 회사 안팎의 연수 강사를 역임하고 컨설턴트, IT 인재의 커리어·능력 향상을 담당하고 있다. 약 1,500명의 컨설턴트의 지도육성 경험을 갖고 ‘프로를 육성하는 프로’로 알려져 있다. 지은 책으로『프로의 공부법』,『과제설정부터 시작하라』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간결하고 명확하게 메시지가 전달되는 보고서 작성하기

업계·업종을 막론하고, 현재 일하고 있는 비즈니스퍼슨이라면 보고서의 작성 능력을 기본적인 소양으로 갖추고 있어야 한다. 보고서 작성법 하나로 비즈니스의 성과가 완전히 달라진다고 해도 결코 과언이 아니다. 보기에만 화려할 뿐 정작 내용이 없는 보고서는 말할 것도 없고, 비록 제안하는 내용과 교섭 조건이 매력적이라 해도 그것을 보고서에 잘 담아내지 못하면 원하는 성과를 낼 수 없다. 앞으로 비즈니스는 더욱 다양해지고 복잡하게 진행되어 회사나 업계의 벽을 초월한 제안과 보고의 중요성은 더욱 커질 것이다. 따라서 다른 언어를 쓰는 상대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보고서 작성 능력이 필요하다.

보고서의 내용을 상대에게 간단히 이해시키고 그 내용이 갖는 중요성과 가치를 전하려면 의미는 물론 의의를 쉽게 이해시켜야 한다. 우선 상대에게 보고서의 의미를 이해시키기 위해서는 정보의 양과 질이 적절해야 하고, 그다음에 머릿속 책장에 분명히 수납되기 쉬운 형태로 만들어야 한다. 내용이 논리적으로 완성된 다음에는 감정적으로도 납득할 수 있는지 살펴보아야 한다. 논리성만 강조해서는 상대를 납득시키기 어렵다.『보고서 잘 쓰는 법』은 설득의 기본 수단인 보고서를 전달력 있게 구성하는 법, 이해하기 쉽게 만드는 법 등 보고서 잘 쓰는 모든 노하우를 담았다. 보고서로 설득하고 협상해야 하는 비즈니스퍼슨에게 한 단계 더 높은 설득의 기술을 선사할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