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크로스파이어 집착 2
글쓴이
실비아 데이 저
출판사
19.0
출판일
2013년 8월 23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실비아 데이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를 비롯해 전 세계 여러 나라에서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작가로, 지금까지 10편이 넘는 소설이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30여 개국 언어로 번역됐다. 도서리뷰 커뮤니티인 「Goodreads」의 굿리즈 초이스 어워드(Goodreads Choice Award)에서 최고의 작가상 후보에 선정됐고, 아마존에서 선정하는 ‘로맨스 부문, 올해의 책’으로 뽑히기도 했다. 또한 〈RT Book Reviews〉의 리뷰어즈 초이스 어워드(Reviews Reviewers’ Choice Award)를 수상했으며, 미국로맨스작가협회(the Romance Writers of America)가 수여하는 최우수로맨스작품상인 RITA상에 두 번이나 최종 후보로 선정됐다. 더 자세한 정보는 www.sylviaday.com, www.facebook.com/authorsylviaday, twitter.com/sylday에서 볼 수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서로의 한계를 넘어서는 적나라한 정사로 더욱 깊어진 로맨스의 결정판

『크로스파이어 유혹 1,2』, 『크로스파이어 중독 1,2』의 후속작 『크로스파이어 집착 1,2』는 상상을 뛰어넘는 로맨스로 전 세계를 사로잡는다. 강렬한 성적 매력과 어두운 과거를 가진 남자 기데온 크로스. 그리고 그가 소유한 크로스파이어 빌딩에 입주한 광고 에이전시에 입사하게 된 금발의 미녀 에바 트라멜이 펼치는 운명적인 로맨스는 쓰라린 이별과 충격적 진실 앞에 위기를 맞는다. 하지만 두 사람은 위기를 완벽한 믿음으로 극복하고, 완전하고도 깊이 있는 육체적 사랑으로 서로를 향한 노력을 멈추지 않는다.

전편에서는 기데온과 에바의 상처받은 운명의 강렬한 끌림이 이어졌다면, 『크로스파이어 집착 1,2』에서는 파격적인 정사로 그들의 관계를 치유의 과정으로 끌어올린다. 그러나 기데온과 에바의 관계가 단단해질수록, 과거의 악마들은 그들을 쉽게 놓아주지 않는다. 그들을 둘러싼 이들의 갈등이 점점 증폭되고, 불안한 날들이 이어진다.

어두운 상처를 가진 두 남녀가 펼치는 농도 짙은 스토리는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보여준다. 이 시리즈는 전통적 로맨스 코드인 ‘신데렐라’ 스토리에서 벗어나 깊은 상처가 있는 두 남녀가 진정한 관계를 맺으며 사랑을 만들어가는 성숙한 로맨스 소설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