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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부자들만 아는 부동산 특수물건
글쓴이
이승호 저
출판사
미디어윌(MediaWill)
출판일
2013년 9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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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승호

서른넷에 단돈 400만 원으로 부동산 경매를 시작할 때만 해도 가난한 가장이었지만 2013년 현재 부동산 자산만 몇 십억 원대에 이르는 어엿한 부자아빠다. 법원에 그가 나타나면 그날 대박 물건이 나온다는 얘기가 돌 정도로 그는 업계 실력자로 정평이 나 있다.

인터넷 카페에서 ‘hope’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며 화제를 모은 그는 『400만원으로 2억 만든 젊은 부자의 부동산경매 투자 일기』에 소개된 ‘hope의 실전 사례’ 실제 주인공이기도 하다. 법정지상권, 지분 등 경매 투자자의 대부분이 모르거나 알면서도 피해가는 물건들만 골라 입찰해 최소 30퍼센트 이상의 고수익을 올렸다. 이렇게 다양한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인생 역전을 꿈꾸는 이 시대의 평범한 가장들에게 고수익을 안겨줄 틈새물건 공략법을 전수하고 있다.

이론이 아닌 현장 경험에서 우러나온 실전 투자 강의를 하는 것으로 유명한 그는 경희대학교 평생교육권 경매과정의 주임교수로 활동했으며,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에서 ‘경매 속 틈새시장 투자전략’, 고려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에서 ‘법정지상권 투자’, 또 건국대 평생교육원에서 ‘법정지상권’,〈한국경제신문사〉에서 ‘2012년 하우스푸어 탈출 전략’ 등을 강의했다.〈시사투데이〉에서 선정한 ‘2010 대한민국 신지식인 대상 20인’ 가운데 교육인 부문에 뽑혔고, 머니투데이방송 ‘최고에게 듣는다’와 RTN부동산TV방송 ‘경매투자 대박타임’에서 경매 강의를 진행했다. ‘남들이 다 하는 곳에서는 결코 수익을 얻을 수 없다’는 기준을 가지고 법정지상권, 상가, 지분 등 경매 투자자 대부분이 모르거나, 알면서도 피해가는 특수물건에서 고수익을 올리고 있다. 이 책에서는 인생 역전을 꿈꾸는 평범한 가장들에게 바로 이런 틈새시장 공략법을 전수하고자 한다. 저서로는 《나는 경매투자로 희망을 베팅했다》가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눈먼 투자자들과 발 빠른 경매부자의 차이,
새로운 시장을 찾는 안목에 있다!


지금처럼 부동산 시장이 꽁꽁 얼어붙은 시점에서도 세를 돌려 임대수익을 얻거나, 시세차익을 통해 수익을 실현하는 투자 방식이 여전히 통할까? 이런 시기에 시세차익을 얻기란 하늘에 별 따기이며, 부동산 정책에 따라 쉴 새 없이 바뀌는 주택 시장에서는 수십 채의 아파트를 소유하고 있는 것 자체가 큰 위험 부담이다. 자신의 목돈이 오랫동안 묶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저자는 단돈 400만 원으로 시작해 단숨에 ‘재야의 고수’, ‘인간적인 경매 투자자’의 경지에 오른 ‘hope’ 이승호 씨다. 그는 두 번째 책을 통해 아파트, 주택, 고시텔 등에 투자해서는 절대로 수익을 낼 수 없으며, 오히려 남들이 어렵다고 피해가는 공매, 상가, 법정지상권, 유치권, 지분 투자에서 고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시장에서 꾸준히 만족할 만한 수익을 얻기 위해서는 자기만의 투자 마인드를 가지고 틈새를 개척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경매투자를 하는 대부분이 뛰어드는 시장에서 머뭇거려선 안 된다. 아파트나 빌라, 또한 권리관계가 깔끔한 물건들은 부동산 경매의 극히 일부분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먼저 이해해야 한다. 그렇게 영역을 넓혀서 경매 시장의 다양한 물건들, 이를 테면 상가, 법정지상권, 유치권, 지분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이들의 투자 가능성에 눈을 떠야 한다. 이 책은 바로 이런 특수물건들의 투자 가능성을 알려주고, 이들이 가지는 리스크를 피하여 고수익을 얻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짚어주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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