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세계 괴물 백과
글쓴이
류싱 저
출판사
현대지성
출판일
2020년 10월 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류싱

고대 근동에서 시작해 중세기와 르네상스 시대까지의 각종 신화와 전설 속에 나타난 괴물을 하나
하나 추적해가는 과정에서 동서양의 전설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았으며 실제로도 많이 비슷함을 발견했다. 저자는 이 책에서 괴물과 관련된 역사, 신화, 민속자료, 박물학 등 다방면의 지식을 완벽하게 결합해 미지의 생물 이면에 있던 이야기를 나름의 고증을 거쳐 소개하고 있다. 류싱은 쓰촨(四川) 몐주(綿竹) 출신으로 신문학을 전공했다. 민족, 종교, 박물 분야의 그림 연구에 몰두해 평소에도 중세기와 르네상스 시기의 기이한 이미지를 많이 수집해왔다. 그리고 이 그림 자료들이 시기에 따라 어떻게 변화하고 발전해가는지 맥락을 정리하면서 유럽의 민간 문화와 그 사유 체계를 탐색한 결과를 이 책에 담았다.

책 소개

분야신화/인류학
<b>늑대인간, 스핑크스, 사이렌, 유니콘, 켄타우로스……</br>끊임없이 샘솟는 아이디어 창고, </br>전 세계 괴물의 탄생과 성장에 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b></br></br>오래전부터 신화는 훌륭한 문화 콘텐츠의 기반이 되었다. [반지의 제왕](게르만 신화), [해리포터](켈트 신화), [신과 함께](한국 민간 신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일본 요괴 신화) 등이 대표적이다. ‘상상 속의 동물이 탄생한 배경은 무엇일까? 당시 괴물 형상은 어떤 사상이나 관념을 반영하는 걸까?’ 아무 이유 없이 괴물이 출현한 것은 아니었다. 괴이한 천문 현상이나 이상한 생물의 출현 시에는 대부분 성경의 요한계시록처럼 어떤 사회적 전조가 함께 따라다녔다. 『세계 괴물 백과』는 고대 근동, 이집트, 그리스, 유럽, 동양의 민족과 종교 전설 속에 등장하는 신기한 괴물 110종의 탄생 배경과 상징적인 의미를 설명하고 있다. 스타벅스의 로고로 사용되어 친숙한 사이렌에서 시작해, 그동안 흔히 접하지 못했던 새롭고 다양한 괴물들에 관해 알려주면서 역사, 신화, 민속자료, 박물학 등의 지식을 완벽하게 결합했다. 상상력과 스토리가 무엇보다 중요해진 시대에 신화 속 괴물들이 어떤 배경에서 등장했고, 당시 사회에서 어떻게 전파되었는지 제대로 이해할 수만 있다면 우리의 상상력에는 날개가 달릴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