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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과 치매
글쓴이
박언휘 저
출판사
북그루
출판일
2020년 1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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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언휘

경북 울릉군 남면 도동에서 태어나 태어나 경북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뉴욕주립대학 병원에서 근무를 했다. 이후 미국영주권 반납하고 귀국하여 동국대학교와 경북대학교를 거쳐서 경산한의대학교 양방병원 원장으로 재직했다. 이후 중고등학교 시절 [학원] [여학생] 잡지에 상을 받은 글솜씨를 기억하며 글쓰기에 전념하여, 2019년 [문학청춘](시)으로 등단하였다. 저서로 『박언휘 원장의 건강이야기』 『내 마음의 숲』 『미래를 향하는 선한 리더십』 『안티에이징 명인 박언휘 의사가 들려주는 안티에이징의 비밀』 『청춘과 치매』 『세상을 바꾼 여성 리더십』 외 다수가 있고, 첫 시집 『울릉도』를 펴냈다.

동아일보가 선정한 전국 100대 명의(2018년), 대한민국 사회봉사대상(2009) 및 올해의 의사상, 제8회 국민추천 의료봉사 대통령 포장(2019), 자랑스런 대구시민대상(2019), 장영실 과학상, 국회의장 표창, 보건복지부 장관상, 환경부 장관상, 대구시 수성구 자랑스런 시민상, 자랑스런 울릉군민상, 자랑스런 장애인회대상, 자랑스런 경북대인상 등을 받았다. 현재는 박언휘 종합내과 원장, 한국노화방지연구소이사장, 박언휘_슈바이쳐 나눔재단이사장, 한국보훈정책연구소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세상이 어지럽고 소란스럽다. 코로나 19로 비롯된 감염병 정국은 세상을 더욱 팍팍하고 살기 어려운 곳으로 만들고 있다. 하루하루 사는 것이 힘들고 버겁기만 한 지금, 우리에게 꼭 필요한 책이 발간되었다. 박언휘 내과 의사가 들려주는 건강백과 《청춘과 치매》는 코로나의 세상살이에 대한 또 다른 해법을 제시한다. 요컨대 사람은 같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외형적으로 누구는 젊어 보이기도 하고, 누구는 나이가 더 들어 보이기도 한다. 뿐만 아니라 신체적 나이보다 기능적 나이가 젊기도 하고, 늙기도 한다. 이러한 이유는 일상생활의 차이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스트레스는 어느 한 시기에만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전생애에 걸쳐 나타난다. 특히 중년기에는 심장병, 위궤양, 고혈압, 당뇨병 등 성인병의 원인으로 작용하고, 노년기에는 신경증 등을 초래해서 우울하게 만든다. 《청춘과 치매》는 이러한 건강 유지의 비법을 세상살이의 해법으로 제시하고 있다. 우리가 살면서 기쁨과 보람을 느끼는 50대는 본격적으로 치매와의 전쟁에 돌입하는 시기다. 그래서 실천 사항도 더욱 구체적이다. 그중 하나가 5년 주기로 건강검진 때 뇌 사진을 찍어 두자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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