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김수로왕도 다문화 가정이라구?
글쓴이
로사(김소은) 저
출판사
아롬주니어
출판일
2020년 11월 2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로사(김소은)

일상 속의 작은 휴식처럼, 누구에게나 편안하게 다가가고 공감할 수 있는 그림을 그리는 수채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짙은 호소력을 갖는 물빛 매력 가득한 그녀의 작품은 Mercedes-Benz Korea 브랜드 콘텐츠 ‘2018 설날’, 삼성전자 ‘Artist Program’ 등 다양한 브랜드 광고에 쓰였으며, 저서로는 『헨젤과 그레텔 컬러링북』이 있습니다.
상상마당과 아카데미 정글에서 수채 일러스트 강의를 하였으며, 현재는 네이버 그라폴리오에서 ‘로사’로 활동하며 ‘그런 날’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소민이는 돌아가신 엄마에 대한 추억을 소중히 여기는 아이다. 하지만 현재 소민네는 다문화 가정이다. 인도인 새엄마 라티카와 아빠 사이에 유민이 태어났기 때문이다. 소민은 새엄마 라티카와 유민을 가족으로 쉽게 인정하지 못한다. 그러던 중 소민이 마쳐야 할 방학 숙제 문제로 가족은 김해 국립 박물관으로 여행을 간다. 박물관에서 가야 시대 유물인 유리구슬을 보던 중 알 수 없는 어떤 힘으로 소민과 유민은 시공간을 넘어 가야로 가게 된다. 가야에 도착한 남매는 사냥꾼에게 사로잡혀 노예로 팔릴 위기를 맞지만, 김수로의 도움으로 벗어난다. 둘은 김수로의 배려로 가야 왕궁에서 살면서 각자 김수로와 허황옥의 시중을 들게 된다. 그러나 유민이 허 황후의 숨겨둔 아들이라는 소문이 번지면서 가야 왕실과 나라 전체가 흔들린다. 이 문제를 해결하려던 소민이 자객의 습격을 받는 순간 유민이 달려들어 대신 칼을 맞는다. 소민은 국청에 나가 허 황후를 변호하면서 유민이 자신의 친동생임을 밝힌다. 가까스로 목숨을 건진 유민과 소민은 허 황후가 가지고 있는 유리구슬의 힘으로 다시 김해로 돌아오게 된다. 방학이 끝나가면서 소민의 마음은 조금씩 열리기 시작한다. 이제 소민은 라티카와 유민을 받아들일 수 있게 되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