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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물이 필요 없는 생활 속 수학 레시피 36
글쓴이
타나카 마키 저
출판사
동양북스(동양books)
출판일
2020년 1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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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타나카 마키

시스템 엔지니어로 IT기업에서 일하다가 퇴직한 뒤에 아이들 육아에 전념하던 때였습니다. 큰아이가 초등학교 1학년 때 ADHD(주의력결핍과다행동장애) 진단을 받은 계기로 집에서 할 수 있는 엄마표 ‘트레이닝’을 연구하고 실천하기 시작했다. 그 덕분인지 아이는 유명 사립 중·고등학교에 합격했고, 국립 대학과 대학원에도 진학했다. 자신의 아이 외에도 많은 아이의 중학교 수학 입시를 성공시킨 경험이 있다. 또래보다 이해력이 조금 부족한 아이를 키우면서 얻은 실제 경험과 지도법을 전하는 <생활 속 수학 트레이닝 교실>을 현지 세타가야에서 매월 개최해, 15년 이상 지금까지 계속하고 있다. 그 밖의 저서로는 『육아 레시피』가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알고 보면 매일이 수학이 필요한 순간,
일상 곳곳에서 수 감각을 일깨우는 생활 밀착형 수학 트레이닝
『생활 속 수학 레시피 36』

학교에 들어가 가장 먼저 포기하는 과목이 수학이라고 한다. 이해하기 어려워서 외우기만 하다 보면 점점 따라가기 힘들고, 그래서 포기해버리는 아이가 많다. 『생활 속 수학 레시피 36』은 아이가 수학 센스를 키우고 수학에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가정에서 할 수 있는 36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ADHD(주의력결핍과다행동장애) 진단을 받은 큰아이를 독자적인 가정교육으로 유명 사립중학교에 합격시킨 저자는 다른 아이들보다 이해력이 부족한 아이를 위해 일상생활에서 재미있게 수학을 접하고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하고자 다양한 방법을 연구했다.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시험 등으로 학습 능력에 대한 평가를 받게 되고, 그 시험 점수는 아이의 자존감 또는 셀프이미지(자아상) 형성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 때문에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에 수학을 미리 접함으로써 자신감을 심어줄 수 있다.

이 책에서 제안하는 것은 특별한 이론을 바탕으로 한 학습법이라기보다 가정에서 아이에게 ‘수학적인 영향을 주는 트레이닝’이다. 아이에게 건네는 ‘말과 행동’으로 아이가 스스로 깨닫고 생각하게 하도록 하는 과정인 것이다. 여유를 갖고 반복함으로써 호기심 많은 시기의 아이들에게 새로운 것을 알게 되는 즐거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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