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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기 Ⅳ
글쓴이
황영철 저
출판사
성의책방
출판일
2020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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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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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철

1954년 부산에서 출생했다. 총신대를 졸업했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과 기독교학문연구회에서 간사로 활동했으며, 영국에 유학 가서 University of Surrey에서 에베소서 5:22-33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귀국하여 목회를 하면서 여러 신학교에서 강의하다 지금은 성의교회에서 목회와 집필에 전념중이다.

저서: 『신비체험과 신앙(나비)』, 『구원과 윤리』(대장간), 『성령과 윤리』(생명의 말씀사), 『다시 겸손을 말하다』(이레서원), 『해야 될 기도, 하지 말아야 될 기도』, 『거짓과 속임의 역사』, 『이 비밀이 크도다』, 『믿음』, 『중생과 자기부인』, 『예수님의 기도』(이상 드림북), 『여인의 후손, 뱀의 후손 1』 『여인의 후손, 뱀의 후손 2』 『여인의 후손, 뱀의 후손 3』 『땅에 기록된 하늘의 법』 『홍해에서 요단까지』 (이상 성의책방)

역서: 『기독교인의 세계관』(평화출판사), 『그리스도의 십자가』(공역), 『그리스도인의 비전』, 『메시아 예수』, 『교회』, 『그리스도의 사역』(이상 ivp), 『성경난제백과사전』, 『메시아』(공역), 『신약신학』『성경의 무오설』(이상 생명의 말씀사), 『참된 목회』(익투스), 『기독교와 자유주의』(복있는 사람), 『하이콜링』(이레서원), 『제자도신학』(국제제자훈련원), 『맥아더 성경주석』(아바서원, 공역)

책 소개

분야종교
가나안을 점령한 후에 이스라엘 백성은 두 가지 원칙에 기초한 사회를 건설해야 했다. 먼저는 백성들이 자기의 모든 것을 다해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다음으로는 이웃을 자기 몸처럼 사랑하는 것이 그 사회의 기본 원칙이었다. 이 원칙 위에 나라가 건설되면 그 나라는 열방의 빛이 될 것이며 구원의 도구가 될 것이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먼저 바른 예배가 확립되어야 했다. 신명기의 이 부분은 주로 바른 예배를 위한 규칙을 설명하고 있고 다음으로 백성의 거룩한 생활을 위한 규정들로 음식법, 십일조, 면제년, 히브리 종, 첫 열매, 절기에 관한 규칙들을 가르치고 있다. 이 책은 신명기 강설집의 네 번째 책으로 신명기 12장에서 16장까지를 본문으로 19회에 걸쳐 강설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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