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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죽을 때까지 월급 받으며 살고 싶다
글쓴이
홍수용 저
출판사
레인메이커
출판일
2013년 9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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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홍수용

연세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1999년부터 줄곧 경제부 기자로 일해왔다. 부동산 호황기이던 2002년, 서울 잠실아파트지구의 첫 재건축 사업 기사를 남들보다 먼저 썼고, 2006년 중장기 세제개편방안 보도로 상도 받았지만 복잡한 경제 문제를 독자에게 이야기하듯 쉽게 설명하지 못했다는 아쉬움이 있었다. 또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은행장이 잘리고 대형 금융사가 외국 회사에 팔리는 역사적인 상황을 세상에 조금 빨리 알렸지만 소소한 생활금융 정보를 쉽고 자세히 쓰려는 노력은 늘 모자랐다고 반성한다.
특별히 신기한 비법은 아니나 15년 경제 전문기자를 하면서 익힌, 평범하지만 묵직한 원리들을 담았다. 그가 말하는 재테크의 길은 담백하다. 그 스스로 ‘다른 특이한 길이 있지 않을까’ 생각해봤을 정도다. 위기를 지나면서 그의 ‘돌직구 재테크’는 빛을 발해 ‘성취감이라는 게 이런 거구나’ 느끼기도 했다. 현재 동아일보 경제부 기자로 있으며『보험의 진실』,『주식투자 IQ 확 높이기』(공저) 등을 펴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어떻게 하면 은퇴 후에도 매달 고정 수입을 유지할 수 있을까

공부 열심히 해서 좋은 대학 가고 선망하는 직장에 들어간다고, 또한 앞만 보며 열심히 일만 한다고 은퇴 후 안정된 삶까지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몇 년, 몇십 년이 될 지 모르는 기간을 염두에 두고 안전한 고정 수입원을 준비하는 것이야말로 가장 현명한 인생 설계이자 행복한 인생 후반전을 대비하는 자세이다.『나는 죽을 때까지 월급 받으며 살고 싶다』는 특별한 재테크 성공담보다는, 투자의 감을 잡고 어떤 분야에서든 주눅들지 않고 흐름을 따라감으로써 은퇴 후 안정된 수입원을 만들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15년 간 은행, 증권, 부동산, 보험, 연금, 세금 등 각 분야 최고봉에 있는 고수 150여 명을 만나온 경제 전문기자인 저자는, 그들로부터 체득한 ‘미래를 준비하는’ 투자 습관과 방향을 이 책에서 꼼꼼히 소개하고 있다. 투자 세계의 고수들이 돈을 대하는 공통적인 태도를 자신의 습관으로 승화한 다음, 자신에게 적합한 투자법을 익히면 실전에서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 더 이상 요행을 바라거나 죽어라 일만 하는 우愚를 범하지 말고, 투자의 감을 잡을 수 있는 습관을 기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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