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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감정적인 것도 습관이다
글쓴이
미즈시마 히로코 저
출판사
생각의날개
출판일
2020년 11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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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미즈시마 히로코

정신건강의학과 의사. 게이오대학 의학부를 졸업한 후, 같은 대학 대학원 의학박사 과정을 수료하였다. 게이오대학 의학부 신경정신과에서 근무를 했으며, 현재는 대인관계 치료 전문 클리닉 원장과 모교 의학부 신경정신과 교수를 역임하고 있다. 또한, 애티튜디널 힐링 저팬(AHJ) 대표로도 활동하고 있다. 2000년 6월부터 2005년 8월까지 일본 중의원 의원으로써 아동학대 방지법 개정을 비롯해 다수의 법안 수정에 힘썼다.

주요 저서로는 『분노가 단숨에 사라지는 책』, 『가까운 사람의 공격이 단숨에 사라지는 책』, 『나는 절대 외모에 집착하지 않는다』, 『질투가 단숨에 사라지는 책』, 『여자의 인간관계』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간관계
불공정, 무한경쟁 사회, 스트레스는 쌓이고 감정은 폭발할 것 같다!

▶ 직장에서 나를 무시하거나 괴롭히는 사람을 보면 견딜 수가 없다. -30대 남성
▶ 자녀 양육과 더불어 직장생활까지 잘해야 한다는 압박감으로 감정 조절이 힘들다. -40대 여성
▶ 전철에서 발을 밟아놓고도 사과 한마디 없는 사람을 보면 화가 치민다. -20대 여성
▶ 내가 지시한 것을 제대로 하지 않는 부하직원 때문에 부아가 치민다. -40대 남성

감정을 터트리는 것도, 참는 것도 답이 아니다
대인관계요법 권위자가 알려주는 자기감정 활용법!

평소엔 괜찮다가도 한번 화가 나면 앞뒤 가리지 않고 감정적으로 폭발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별일 아닌 일에도 감정적으로 흥분을 잘해서 될 일도 안 되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화가 난 이유라도 알면 좋은데 정작 자신이 왜 화가 났는지조차 모른다. 화를 내고 나서 바로 후회를 해보기도 하지만 엎질러진 물을 주워 담기엔 역부족이다. 바로 분노를 터트린 자신을 자책하며 더욱 감정적으로 되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반대로 감정을 터트리지 않고 잘 참는다는 사람들도 있다. 감정적이라는 말이 주는 나쁜 이미지 때문에 감정을 무작정 참고 컨트롤하면 일이 해결되리라 보는 것이다. 하지만 이들도 감정을 참다가 쌓이는 스트레스를 생각하면 힘들기는 마찬가지다. 감정을 밖으로 분출하든 안으로 삭이든 감정에 얽매여 산다는 의미에서는 이들 모두 자유롭지 못하다. 이처럼 감정을 참는 것도, 터트리는 것도 답이 아니라면 우리는 과연 감정을 어떻게 다뤄야 할까?

책 『감정적인 것도 습관이다』는 감정적으로 대응해 항상 손해 보는 사람들을 위한 감정 활용법을 소개하며 감정에 쉽게 휘둘리지 않기 위한 실질적인 노하우를 전한다. 책의 저자인 미즈시마 히로코는 게이오대학 의학부 교수이자 대인관계 치료 전문 클리닉 원장으로 있으면서 현재 일본에서 대인관계요법 1인자로 평가받고 있다. 저자는 풍부한 임상 경험과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감정의 개념과 메커니즘에서 그 대처법에 이르기까지 감정적인 자신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한 근원적인 해결책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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