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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청춘은 망했다
글쓴이
강기희 저
출판사
달아실
출판일
2020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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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강기희

강원도 정선에서 태어나 강원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했다. 1998년 [문학21] 신인상으로 등단한 이후 장편소설로 『아담과 아담 이브와 이브』, 『동강에는 쉬리가 있다』, 『은옥이1, 2』, 『도둑고양이』, 『개 같은 인생들』, 『연산-대왕을 꿈꾼 조선의 왕』, 『원숭이 그림자』, 『위험한 특종-김달삼 찾기』, 『벌레들』(공저) 등을 출간했다. 한국 최초 전자책 전문업체인 바로북닷컴이 주최한 ‘5천만원 고료 2000년 제1회 디지털문학대상’을 수상하였고, 2005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문예창작기금을 수혜하였다. 민족작가연합 공동대표와 한국작가회의 회원으로 활동, 대한민국 최고 오지 마을인 정선 덕산기계곡에서 창작 활동과 함께 ‘숲속책방’을 운영하였다. 2023년 8월 1일 오랜 투병 생활을 하다 암으로 별세하였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1980년 우리는 이렇게 살아남았다”라는 부제를 붙인 강기희의 장편소설 『이번 청춘은 망했다』는 1979년 10월 26일 박정희가 죽은 다음날부터 시작되어 1980년 9월 1일 전두환이 대통령으로 취임하는 날에 맞춰 끝난다. 그 1년 동안 벌어진 지금 생각하면 설마 그런 일이 있었을까 할 만큼 끔찍한 사건들이 청춘들의 입을 빌려 숨 가쁘고 드라마틱하게 전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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