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정종민은 이 책의 주인공인 일곱 살 상현이의 엄마다. 대학에서는 국문학을, 대학원에서는 국어교육학과 국문학을 전공했다. 우연히 접한 유리 슐레비츠의 그림책에 매혹되어 그림책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천천히, 그러나 느리지는 않게 아이와 함께 세상의 많은 책들을 읽어 나갈 생각이다. 여러 대학에서 문학과 문화 등을 강의했고, 현재는 안양대학교에서 학생들을 만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서점에는 수많은 그림책들이 있다. 우리 아이에게 어떤 그림책을 골라주어야 할까? 이 책은 아이에게 무슨 책을 읽어줄까 고민하는 엄마들을 위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문학을 전공한 저자는 아이들이 꼭 만나보아야 할 보석 같은 그림책들을 골라주고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독후활동을 소개하고 있다. 우연히 만난 행운의 그림책, 그 안에 우리 아이를 멋지고 예쁘게 성장시킬 많은 것들이 들어있다고 생각하니 참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