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틈투성이 선생님 X 저돌적인 여학생
선생님과 제자의 통쾌★금단 로맨스--!!
“둘만의 비밀로 해드릴게요, 선생님.”
카페에서 프러포즈를 퇴짜 맞고, 사람들 앞에서 오열….
심지어 프러포즈 상대와는 키스한 적도 없고, 그를 남자친구로 생각해주지도 않았다.
그런 모자란 후루야 선생님의(그래도 쓸데없이 미남♥) 의외의 일면을 알게 되면서 사랑에 빠져버린, 안!
적극적으로 다가가지만, 모자란 남자 주제에 선생님은 예상보다 철벽인데…?! FURUYA SENSEI WA AN CHAN NO MONO ⓒ 2017 by Yuko Kasumi/SHUEISHA I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