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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꿈 플래너 vol. 2
글쓴이
청울림(유대열) 저
출판사
알에이치코리아(RHK)
출판일
2020년 1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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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청울림(유대열)

삼성에서 13년간 근무하다 마흔을 목전에 둔 39세에 ‘나를 위한 삶, 나에 의한 삶’을 살고자 퇴사를 감행했다. 미국발 금융위기 직후 얼어붙은 경제 상황 속에서 부동산 투자자로의 삶을 결심하고 첫 발을 내디뎠으며, 단 3년 만에 월세 1,000만 원의 견고한 수입 기반을 만들어 경제적 자유인이 되는 데 성공했다.
특유의 끈기와 분석력으로 남들이 주목하지 않는 투자처, 어려운 투자 방법들을 주로 공략해온 실전 투자자이며, 대다수가 시세 차익에 몰두할 때부터 월세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집중했다. 아파트뿐 아니라 빌라, 오피스텔, 다가구 주택, 상가, 토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투자 분야를 섭렵했으며, 이를 매입하는 방법도 경매, 공매, 분양, 교환 등 경험해보지 않은 것이 없다. 특히 위장임차인, 유치권, 선순위 임차인 등 권리상의 어려움으로 쉽게 접근하기 힘든 특수물건 경매의 고수다.
미국발 금융위기 이후 아무도 수도권 부동산을 사려고 하지 않던 2014년, ‘지금 수도권 역세권 소형 아파트를 사야 한다!’고 블로그에 강력하게 공표, 그간의 분석 자료와 인사이트를 전부 공개하며 반향을 일으켰다. 오래지 않아 그의 예측들이 모두 현실이 되면서 부동산 실전투자계의 고수로 떠올랐고, 수초 만에 강의가 마감되는 기록들을 세웠다. 지금은 투자와 자기경영을 가르치는 어른들의 학교 다꿈스쿨을 열고, 내가 주인이 되는 삶, 경제적 자유로 향하는 길을 안내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나는 오늘도 경제적 자유를 꿈꾼다』가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인생의 기적을 만드는 부자 습관
당신의 삶을 계획하고 기록하면 모두 현실이 된다!”

『나는 오늘도 경제적 자유를 꿈꾼다』 청울림이
퇴사 3년 만에 경제적 자유를 이루기까지 자기 경영의 모든 것을 담은 플래너


성공한 사람들, 부자들이 시간을 잘 관리한다는 건 잘 알려진 이야기다. 그들은 자신의 일상을 계획하고, 기록하고, 실행, 피드백하면서 삶을 꾸려간다. 벤자민 플랭클린은 절제, 침묵, 질서, 결단 등 13가지 삶의 덕목을 지키며 철저하게 자기관리를 시행했고, 매일 저녁 자신의 하루를 돌아보며 수첩에 기록했다. 이 작은 수첩이 오늘날 수많은 이들이 사용하는 플랭클린 다이어리의 시초이다.

『나는 오늘도 경제적 자유를 꿈꾼다』로 경제적 자유와 스스로 주인 되는 삶의 가치와 노하우를 전해온 청울림 역시 일찍이 수첩의 중요성을 깨닫고 기록하는 삶을 통해 경제적 자유를 일구었다. 그는 퇴사 후 3년 만에 일하지 않아도 월급이 들어오는 시스템을 만들어냈는데, 그 비결을 주저하지 않고 플래너라고 말한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다시 꿈을 꾸고, 인생의 기적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믿음으로 『다꿈 플래너』를 고안하여 선보였다. 이 플래너에 대해 사람들은 “다시 꿈꾸고픈 어른들의 플래너로 최적의 플래너다.”, “다시 꿈꾸기로 한 내 삶에 동반자가 되어줄 다꿈 플래너와 함께 매일 기적을 만들어갑니다”라며 칭찬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다꿈 플래너 vol. 2』는 사용해본 독자들의 피드백을 받아 더 사용하기 쉽고, 효율적으로 자기관리를 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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