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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버쌤의 영어회화 일력 365
글쓴이
올리버 샨 그랜트 저
출판사
비에이블
출판일
2020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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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올리버 샨 그랜트

평생을 살아온 고향 텍사스를 덮친 유례없는 기후 재난을 목도하고, 가족을 지키기 위해 기꺼이 낯선 길을 나선 가장. 225만 유튜브 채널 [올리버쌤]을 운영하며 두 나라의 문화를 잇는 창작자로 활동해 왔다. 언어와 문화를 잇는 역할을 넘어, 사랑하는 아내와 두 딸, 그리고 반려동물들까지 온 가족의 생존이 걸린 위기 앞에서 짊어져야 했던 어른의 무게를 진솔하게 고백한다. 살인적인 한파와 마비된 인프라 속에서도 묵묵히 폭설을 뚫고 운전대를 잡는 그의 여정은, 화려하게 포장된 아메리칸드림이 아닌 ‘가장 척박한 곳에서 피어난 진짜 가족의 의미’가 무엇인지 묵직한 울림을 전한다.

미국 출신의 영어강사로, 유튜브 학습 분야 최고 채널인 [올리버쌤]을 운영하고 있다. 페이스북까지 120만 명이 넘는 구독자들이 지난 3년간 그의 영상을 찾아본 조회 수가 총 1억 뷰를 넘을 만큼 영어공부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화제다. 열다섯 살 때부터 독학으로 한국어를 공부했고, 대학에서 언어학과 스페인어를 전공해 3개 국어에 능통하다. 스페인에서 영어교사로 활동하다가 2010년 한국으로 건너와 2017년 2월까지 초·중학교 영어교사로 일했다. 실제 잘 쓰이지 않는 표현을 가르치는 한국 학교의 교육방식에 큰 문제를 느끼던 중 2015년 여름, 페이스북에 처음 올린 짧은 영상이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것을 보고 자신만의 영어교육을 해보기로 마음먹었다. 그해 가을부터 유튜브에 영어학습 영상을 올리기 시작해 교과서 밖의 실전 영어를 배우고 싶어 하는 사람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KBS [1박2일] [세계는 지금], tvN [외계통신] 등에 출연했고, EBSe [올리버쌤 영어꿀팁]을 진행했다. Facebook @Oliverteacha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하루 3분, 미국인 선생님과 함께하는 매일 영어 습관
“원어민 발음에 귀가 열리고, 요즘 영어로 더 유창하게 말하게 된다!”

외국어 분야 베스트셀러 저자인 올리버쌤이 하루 한 문장씩 1년간 365개 표현을 익힐 수 있는 영어회화 일력을 출간했다. 미국인이 아니면 가르쳐줄 수 없는 원어민들의 생활 속 표현을 하루에 하나씩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고, 문화 차이와 뉘앙스를 정확히 짚어주는 올리버쌤 특유의 재밌는 설명과 함께,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응용표현들도 추가로 제공한다. 덕분에 독자들은 매일 따로 공부할 시간을 낼 필요 없이, 하루 3분이면 내 책상 앞에서 원어민급 영어 실력을 쌓을 수 있다.

미국인들이 평소 습관처럼 사용하지만 한국인은 잘 모르는 이디엄들, 미국 영화나 드라마 속 표현들을 잘 알아듣게 되는 발음의 비밀, 나의 영어를 한층 유창해 보이게 만들어줄 비격식 표현들 등 지금 당장 미국인을 만나도 당당하게 대화할 수 있도록 요즘 시대의 생활 영어들을 엄선해 담았다. 외국에 나갈 수 없는 요즘 혼자서 공부할 수 있는 영어 환경이 필요하다면, 굳게 마음먹고 시작한 영어 공부가 작심삼일로 끝나지 않길 바란다면, 한국인에 최적화된 미국인 영어 선생님 올리버쌤에게 매일 새로운 표현을 배워보자. 1년 뒤에는 나의 영어 습관이 더욱 단단히 자리 잡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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