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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철종의 마이크로월드
글쓴이
윤철종 저
출판사
다바르출판사
출판일
2020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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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철종

공식 계정사락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에서 렙토스피라균으로 보건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가톨릭대학교 대학원 생명과학과에서 이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현미경학회 및 한국전자현미경학회의 정회원이며, 생명과학분야의 미국전자현미경 전문가 자격증과 기술사 자격증을 취득한 후 서울대학교 병원 어린이병원 전자현미경실에서 근무했으며, 한국세포형태연구소이다.

연세대학교 신학대학 신학과 졸업(B.Th)를 졸업 후 한세대학교 영산신학대학원 졸업(M.Div) 했다. 현재 김포시 구래동, 또오고싶은교회 담임목사이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이 책의 내용은 일반인을 위한 저술로써 3차원적 입체구조를 관찰하는 주사전자현미경과 60나노미터 두께의 절편을 만들어 투과전자현미경으로 촬영한 평면 사진을 실었다. 사진의 확대배율은 책의 지면의 크기나 편집하는 중에 축소되는 것이 일반적이어서 사실 확대배율보다 축소된 이미지 사진임을 먼저 밝혀둔다. 그리고 전자현미경 원본사진 모두는 흑백인데 일반인이 쉽게 알아 볼 수 있도록 포토샵 프로그램으로 임의적으로 채색을 하였다.

독자는 이 책을 읽고 사진을 볼 때 우리의 몸을 이루고 있는 약 130여종의 세포 중에 지극히 일부만을 다루고 있다는 것도 이해해 주면 좋겠다. 세포생물학의 특정분야에 전문지식을 일반인이 알 수 있도록 가능한 전문용어를 사용하지 않았고 심도 있게 많은 지식도 기술하지 않았다. 다만 특정 분야의 전문가만 다루는 있는 영역의 전자현미경적 세포구조와 그 기능을 조금이라도 알리고자 노력했을 뿐이다.

독자는 1,000배에서 수만배 확대에 이르기까지 고배율의 사진을 볼 것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 아주 작은 한 개 혹은 몇 개의 세포를 사진 한 장에 담아내는 일과 설명하는 일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그러므로 미진하고 부족한 내용이나 관련 세포사진은 기회가 되면 다시 다룰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현대 과학은 하루가 다르게 빠르게 발전하고 연구결과도 과거의 정보와 지식이 무용지물처럼 되기도 하며 새로운 세포학의 이론이 형성되고 정립되는 시대이다. 혹시라도 본서를 읽으면서 생각이 다르거나 이의가 있다면 겸허히 받아드리고 배울 자세가 되어 있다.

현재 저자는 현역 개신교 목회자로서 그동안 교계 관련 신문에 연재한 글을 모아서 기술하였으므로 일부 신앙적 표현과 권면이 있음을 사전에 알려둔다. 다시 말하지만 이 책을 읽으며 우리의 몸을 이루고 있는 세포를 조금이라도 알고 이해하기를 소망한다. 또한 창조주 하나님의 대한 위대하심을 인지하며 생명현상의 존귀함을 아는 신앙고백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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