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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에도 정의가 필요해
글쓴이
장성익 저
출판사
풀빛
출판일
2020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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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장성익

작가이자 환경과생명연구소 소장. 서울대학교 종교학과를 졸업했으며, 오랫동안 환경을 비롯한 여러 주제로 글 쓰고 책 만드는 일을 해왔다. 환경 관련 잡지와 출판사에서 편집주간을 지냈고, 지금은 책 쓰기를 비롯해 대중 강연, 출판 기획, 환경 컨설팅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24년에는 천주교 서울대 교구에서 주관하는 제18회 생명의 신비상(인문사회과학 분야)을 받았다.
인간과 자연, 현세대와 미래세대가 사이좋게 어깨동무하는 녹색 세상을 꿈꾼다. 모두가 자기 삶의 주인으로 살아가는 민주주의 사회, 모두가 고루 나누고 함께 누리는 평등과 연대의 공동체를 소망한다. 주요 관심사는 생태 철학, 환경정의, 녹색 정치 등이다.
쓴 책으로는 《그럼에도 지구에서 살아가려면》, 《환경에도 정의가 필요해》, 《내 이름은 공동체입니다》,
《사라진 민주주의를 찾아라》, 《젠트리피케이션 쫌 아는 10대》, 《작은 것이 아름답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환경정의의 시각으로 전 지구의 환경 문제를 속속들이 파헤친
『환경에도 정의가 필요해』 개정증보판 출간
초판 출간 이후 6년 동안 변화된 정보를 업데이트하여
청소년 환경 입문서로서 받은 꾸준한 사랑에 보답하다


비행청소년 03번으로 2014년에 출간된 『환경에도 정의가 필요해』는 내실 있는 환경 관련 정보와 명확하고 호소력 짙은 전달력이라는 장점에 힘입어 그간 청소년 환경 입문서로서 꾸준히 독자의 사랑을 받아 왔다. 환경책큰잔치 선정 올해의 청소년 환경책(2015), 행복한아침독서 추천도서, 학교도서관저널 청소년 추천도서, 한우리독서운동본부 선정도서 등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 이 책을 학생들에게 읽을 만한 책으로 꼽았다. 청소년 환경 도서의 고전으로 자리 잡아 온 『환경에도 정의가 필요해』는 6년이라는 시간 동안 변화된 정보를 새롭게 업데이트하고, 지금의 맥락에서 다시 되짚어 봐야 할 내용을 강조하여 개정증보판으로 우리 앞에 섰다. 개정증보된 『환경에도 정의가 필요해』는, 6년 전 문제제기하였으나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그러하여 지금도 유효한 ‘환경정의’의 맥락에서 환경 문제를 냉철하고 깊이 있게 재조명한다. 여전히 미래를 고민하고 더 나은 내일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한층 더 깊어진 이 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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