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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모두가 잠든 새벽, 넌 무슨 생각 하니?
글쓴이
이현경 저
출판사
책밥
출판일
2020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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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현경

현 SBS 아나운서. 고려대 영어교육과를 졸업하고 SBS 아나운서팀에 입사한 24년차 직장인이자 워킹맘이다. 탁월함보다는 꾸준함을 믿으며 7년 넘게 매주 목요일 오전에 방송되는 옴부즈맨 프로그램 〈열린TV 시청자 세상〉 진행자로 활동하고 있다. 9년 동안 〈이현경의 뮤직토피아〉 PD 겸 DJ로 매일 새벽 두 시부터 네 시까지 청취자들과 음악 천국을 알콩달콩 꾸려나가고 있다. 17년 가까이 피겨 스케이팅, 체조, 볼링 등의 종목을 담당하며 동하계올림픽과 아시안게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스포츠 캐스터로 시청자와 함께했다.

좀처럼 칭찬받기 힘든 직장생활, 더 인정받기 어려운 가정생활에서 고전하다가 사내 피트니스, 사내 동호회, 산책 등을 통해 건강과 활력을 되찾았다. SBS 팟캐스트 〈당신의 서재〉를 제작, 진행하며 읽은 책을 밑감삼아 글을 쓰기 시작해 저서로는 『아무것도 아닌 기분』, 『모두가 잠든 새벽 넌 무슨 생각하니?』가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매일 새벽 2시부터 4시까지 SBS 러브FM [이현경의 뮤직토피아] DJ 이현경이
잠 못 이루는 청취자들과 나눈 소소한 이야기!!


잠 못 드는 새벽, 우연히 만난 라디오에서 들려오는 음악과 DJ의 목소리는 우리를 옛 추억에 젖어 들게 한다. 청취자들이 보내는 작지만 소중한 사연들은 늦은 시간까지 깨어 있는 사람들을 미소 짓게도 한숨 쉬게도 하지만, 때로는 DJ의 따뜻한 말 한마디에 응원과 위로를 받기도 한다. 그것이 라디오의 매력이다. 이 책은 매일 새벽 2시부터 4시까지 SBS 러브FM [이현경의 뮤직토피아]를 통해 DJ 이현경과 청취자들이 나눈 이야기를 엮은 것이다. 늦은 새벽 라디오를 듣는 청취자들의 소소하지만 소중한 사연들, DJ와 함께 나눈 이야기들, 그리고 방송에서 미처 하지 못한 마음 따뜻한 이야기들을 포근함이 느껴지는 일러스트와 함께 한 권의 책 속에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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