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를 활용한 TOL 글쓰기』는 기자출신의 저자가 독서교육, 글쓰기 교육 현장에 몸담으면서 요즘 아이들 특성에 알맞은 교육방법을 담은 책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해 다양한 생각을 할 수 있도록 자극을 주고, 그렇게 나온 생각들을 모으고, 모은 생각들을 정리하고, 정리된 생각을 바탕으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생각을 발산시키는 방법을 담고 있다. 그렇기에 단순히 글쓰기 책이 아닌 생각하고(Think), 생각을 정리하고(Organize), 내보내는(Leave) T,O,L 이 세 단계로 이루어진 생각지도서라고도 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하기에 디지털화된 콘텐츠를 다양한 스마트 기기를 이용해 접한 뒤 이를 자신만의 시각에서 해석한 뒤 영상, 사진, 음성 등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하는 디지털리터러시와 신문, TV로 대표되는 미디어 콘텐츠를 활용한 NIE까지 폭넓게 다루며 좋은 콘텐츠를 선택하고, 비판적인 시각을 갖고 콘텐츠를 수용하는 방법 및 사고력, 창의력, 논리력을 키울 수 있는 교육적 활용법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