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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클래식이 들리는 것보다 가까이 있습니다
글쓴이
박소현 저
출판사
페이스메이커
출판일
2020년 11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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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소현

오스트리아 빈국립음대, 린츠주립음대, 그라츠국립음대에서 바이올린과 비올라를 수학하고 교수법 학사, 전문연주자 학사와 전문연주자 석사를 졸업한 그녀는 저서 [클래식이 들리는 것보다 가까이 있다], [미술관에 간 클래식] 출간을 비롯, 독주 앨범 ‘All about Romance [소니뮤직]’ 발매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문화가 있는 날 공식블로그, 롯데콘서트홀 공식블로그, 음악저널, 뉴스N, 삼성전자 임직원 사이트 [법무사]지 등에 클래식 칼럼을 기고하였으며, 현재 클래식 전문 비평지 ‘월간 리뷰’, 뉴스크래식M, 아르떼에 칼럼을 연재 중이다. 예술의전당, 세종문화회관, 금호아트홀, 비엔나 슈베르트 탄생 생가 등 다양한 무대에서 독주회를 갖고 있으며, 특히 해설이 있는 독주회 시리즈 ‘알쓸신클’은 클래식 음악을 어려워하는 관객들에게 그 문턱을 낮추는 공연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서울한영대학교, 용인예술과학대학교에 출강 중이며, 우주클래식 대표, 음악예술학회원, 서울 클래식 오케스트라 비올라 수석, 느루콰르텟 리더 등의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기업체, 도서관, 학교 등에서 클래식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일반/예술사
“어! 이 음악이 클래식이었어?”
우리 주변엔 늘 클래식이 있었다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클래식을 어려워한다. 알고 보면 클래식은 늘 우리 가까이에 있는데도 지나치게 고급스러운 음악이라거나 지루하다는 편견이 있다. 클래식을 어렵다고 느끼는 이유는 오랜 역사만큼 음악의 양이 워낙 방대해 어떤 곡부터 들어야 할지 갈피를 잡기 힘들어서가 아닐까? 1분짜리 짧은 영상이 일반화된 요즘, 길면 1시간도 훌쩍 넘어가는 음악의 길이 역시 클래식 입문을 막는 큰 장벽일 수도 있다. 하지만 우리 주변에는 늘 클래식이 있었고, 누구나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클래식을 듣고 있었다! 우리는 관공서나 병원, 서비스센터에 전화해 연결을 기다릴 때 흐르는 대부분의 음악이 클래식이란 것을 모른 채 지나간다. 영화나 드라마, 광고에서도 끊임없이 클래식이 흘러나오고 있다. 이 책과 함께 보물찾기 하는 기분으로 일상 곳곳에 숨어 있는 클래식을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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