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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상처 주는 것들과의 이별
글쓴이
손정연 저
출판사
타인의사유
출판일
2020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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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손정연

대기업 근무 경험과 기업 전문 강사, 심리상담가로서 수많은 조직과 직장인의 현장을 깊이 있게 경험해온 베테랑 전문가입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주요 기업과 정부 부처에서 마인드 케어 강연을 이어오며, 다수의 저서를 통해 조직과 개인의 갈등 속에서 방향을 잃은 이들에게 명확하고 깊이 있는 심리적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소스토리 심리상담코칭 대표
저서: 《우리는 피를 나눈 타인입니다》 외 국내 8권, 국외 4권(번역 출판)
방송: SBS Plus <당신의 결혼은 안녕하십니까> 심리상담 및 자문 외 다수
강연: 주요 대기업 및 정부 부처 직장인 마인드 케어 전문 강사

학력/자격
한국상담대학원대학교 상담심리학 석사 졸업
게슈탈트 상담심리사 1급, 슈퍼바이저(한국게슈탈트 상담심리학회)
국가전문자격 청소년 상담사 1급
국가기술자격 임상심리사 2급

책 소개

분야심리/정신분석
“알면서도 또 상처받고 말았어”
당당해지고 싶은 마음에게 보내는 심리 처방전

사랑하는 사람에게 받은 상처 때문에 새로운 관계 맺기를 두려워하는 사람, 직장 상사의 비난과 지적질에 자신감을 잃은 사람, 부모님의 끊임없는 부부싸움에 영향을 받아 타인을 믿지 못하는 사람, 친구의 거절로 인해 인간관계가 조심스러워진 사람, 주변 사람들에게 무시받은 상처 때문에 공격적으로 타인을 대하는 사람…. 우리는 누구나 상처를 받고 상처를 입히며 살아간다. 어린 시절부터 지속된 트라우마부터 인간관계에서 받게 되는 크고 작은 상처까지, 그 종류와 범위는 헤아릴 수 없을 정도다. 하지만 아픔과 상처를 대하는 방식이 모두가 동일한 것은 아니다. 어떤 사람은 그때그때 상처를 잘 정리하고 자신을 들여다보는 계기로 삼아 ‘성숙한 나’로 나아가지만, 어떤 사람은 상처를 끌어안고 감정적으로 대응하다가 더 큰 상처를 만들어내기도 한다. 그래서 우리는 상처를 잘 정리하는 법을 알 필요가 있다. 지금 내가 받는 상처로 인해 자존감을 잃고 존재 가치를 의심하지 않도록, 또 불편한 감정들을 끌어안고 인간관계 때문에 흔들리며 아파하지 않도록, 심리학이 전하는 따뜻한 상처 정리법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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