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받지 않은 특허, 착한 특허로 세상을 바꾼 과학자들의 이야기. 이 책에서는 소아마비 백신, 피뢰침, 월드와이드웹(www), 엑스선, 안전벨트, 리눅스 운영 체제, 페니실린 항생제, 교류 전송 방식, 라듐의 추출, 아두이노 등 모두 열 가지 새로운 기술을 다루고 있다. 과학자들이 왜 이런 기술을 개발했는지, 왜 특허를 받지 않았는지 짧은 동화로 생생하게 알려 준다.
이어지는 부록에서는 과학 용어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해 준다. 교과 연계도 잘 정리되어 있어 초등 과학, 실과 지식과도 연결할 수 있다. 어린이 독자들이 과학적인 지식을 쌓을 수 있을 뿐 아니라 과학 기술의 가치와 쓰임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